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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미솔파 등록일  2020-10-20
제 목  오너자질없는 인간이 구인광고 내는곳에서 일하지말고 폭로.


1. 동포들을 노예처럼 부리는곳. 출퇴근 시간 개념도 없고 점심시간도 지들 맘대로정하고 휴식시간 1도 없는곳 손님없으면 알찍퇴근 .8시간근무기준.

2, 무슨대단한 직책이라고 직원들은 다 청소하는데 메니저나 오너는 직원 몇도 안되는데 방관하는곳.

3,타주에서 돈좀 가지고 와서 비지니스 오픈하고 텍사스 인간들은 어떻고 저떠구 하며 지역감정 유발시키는곳

4,지들이 달사람에 구인광고 해놓고 한인작원들  서로 이간질 시키려하고 멕시칸 사람들에게는 아무소리 안하는곳

5처음에 팁포함 약속된 금액에도 급여가 못미치는데도 감언이설로 일시키려는곳.(누구는 1명한테 팁백불나왔다하며)

6. 계속해서 한인분들이 오래견디지 못하고 그만두는데도 환경개선은 안하고 구인광고란에 계속 올라오는곳.

7. 한인 들이 생활하며 힘든 이민생활속에서 토착왜구 들같이 유세떨지 말고 도와주면서 사는 그런곳에서 마스크 한장 1불 직원들 한테 받아 큰부자 되는거 아니고  좀 인간다운 오너 삿재질하며 무식 폭로하지 말고 나이 늙었으면 겸손하게 살아가는 오녀들이 되고 좋은 환경 을 만들어 주고 한인들을 아끼며 대우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타주에서 와서 비지니스 오픈하시는 한인분듷 수십년 선하게 살아온 텍사스 한인분들이 쌓아놓은 이 텍사스 한인위상에 초치지 말고 자질없는 인간들은 스스로 떠나길 간절히 바란다   .왔던 당신들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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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의견글은 총 39건입니다.
하늘 사랑님께서 (2020-10-22) 남기신 글입니다.
이민사회에서 영세적으로 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실제 운영자나 임플로이나 다 같은 약자의 위치입니다.
다만 의식이 있는 분들은 작은 업체를 운영해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대한다고 봅니다.
대부분 비난을 받아야 할 사람은 큰 업체나 큰 사업을 하면서도 약자에 대한 배려가 없이 오직 돈만 끌어모으려는 갑의 마음으로 사람들의 인권을 짓밟아 가면서까지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사람입니다.
한편으로는 작은 업체를 운영하면서 돈도 벌지 못하고 부하게 살지도 못하면서 을이 더 약한 병을 못살게 군다면 그건 더 말하기조차 비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어리석은 사람은 본인 자체도 막노동 정도의 삶을 살면서 자신의 잘못된 정치사상이나 논리를 갖고 상대편을 물고 뜯고 같이 죽자는 심보의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격도 높아지고 국민들 의식도 높아졌는데 우리 이민사회의 삶의 수준도 높아지고 정신의식수준도 함께 높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있는 자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조금더 없는 사람들에게 베푼다면 우리가 사는 지역도 사람 사는 지역으로 아름답고 훈훈해지리라 생각됩니다.
노총각님께서 (2020-10-22) 남기신 글입니다.
어쩌냐 저쩌냐 해도 세상 많이 좋아 진거 겠죠?
요즘 같은 힘든시기 다들 이겨내세요

Hamna Lee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죄송한데 우리 한인들에게 막말을 함부로 하시는 (바람속에서님)을 보면 이런 게 보이네요.
"뉴저지 다운타운의 영어 잘하는 노숙자"
션이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언행에서 그사람의 삶과 그사람의 인격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한국문화에서 노인공경의 의미는 그분의 삶속에서 배울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린 미국에 살지만 한국문화에서 자라오며 어릴적부터 노인들을 공경하라 배웠지요. 그러나 어떤 삶을 살아온 분들은 그저 나이만 먹은 소위 늙은이라 불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지하철,버스에서 길거리에서 아무렇지않게 남에게 피해를 주고 막말을 일삼지요. 밑에 글쓰신분들 몇몇분들의 글을 보면 온라인상이지만 정말 세월이 감에따라 나이만 먹은 배울점이 하나없는 소위 늙은이라는 생각과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하는 경각심을 줍니다.
하늘 사랑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바람속에 이분은 소녀상 설치 토의도 못하게 방해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막말하면서 상처나 주는 것을 보니 이미 가정생활 파탄나고 혼자 살면서 분풀이나 하면서 사는 사람 같습니다
거의 악만 남은 인간으로 상대가치가 없는 자인 것 같습니다
주몽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인성, 인격, 인품 이런것은 배움과 지도자를 한다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가정교육과 도전, 실천,실패, 좌절 그리고 깨달음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배고픔을 격은분이 눈물젖은 빵에
의미를 압니다.

있는 자들은 없는 자들의 서러움을 모르듯이
오너들과 직원들의 관계도 비슷할것같습니다.

다아는 성공의 비결 서로 감사하며 이해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지내봅시다.
2002 년 월드컵을 생각하며 서로 응원합시다
바람 속에서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Hamna Lee
말하는 투를 보니 원글을 아는 사람 같은데
원글이 너 같은 사람보고 토착 왜구라잖어 좀 잘하지 그랬어.
난 이 방에서 일본인 취급 받는다지만 넌 왜 그러냐
같이 일 하는 사람 피 좀 적당히 빨아먹어.
바람 속에서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베토벤
아이디를 뭘 바꿔? 뙤놈 빤쓰를 삶아 먹었나..먼 소리를 하는겨?
너도 부모님이 계실텐데 애비 에미가 뭐냐 천박하게..니 얼굴에 침 뱉지마.

민경삼
한 때 지도자라뇨? 저도 님처럼 달라스와는 아무 연관도 없는 사람입니다.
뉴저지 산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팔팍 삽니다..

HGF
이민살이가 그렇습니다.
하다못해 청소를 해도 영어를 해야 사람 대접을 받습니다.
영어 할줄 몰라도 전혀 상관 없다는 허접한 소리는 듣지도 마세요.
미국 살면서 영어 못알아 들으면 개무시 당하다가
원글이 말하는 토착업주에게 피나 빨리고 살아야 됩니다.

영어가 저절로 되나구요? ㅎㅎㅎㅎㅎ
노력을 해야죠 노력을..
천박스럽고 인격이 제로 ㅋㅋ 인정합니다.
하지만 원글처럼 사회 생활 하면
절대로 어디가서 인정 받기 힘들어요.
hgf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바람속에서님은 얼마나 영어를 잘 하는지 몰라도 인격은 제로네요.
몇년을 살았다고 영어가 저절로 돼나요?
버벅거린다는 표현 사과하세요.
제발 격려는 못해줄 망정 영어좀 한다고 말하는게 넘 천박스럽네요
민경삼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바람속에님" 제가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한편으로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수다방 난은 그저 좋은 뜻의 글들을 올려서 우리 한인들끼리 서로 위로해주고 마음을 평안해주고 새 힘을 갖게 해주는 난으로 개설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댓글 쓴 것은 영어를 못해도 된다는 뜻이 아닌 할 줄 몰라도 전혀 상관 없다고 한 것입니다.
마음이 편치 못하고 기분이 나쁘셔도 모든 일을 상식적으로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배울만큼 배우시고 한때는 지도자 일도 하신 것으로 아는데 좀더 신중하게 표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amna Lee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바람속에님은 한국인들에 대해 막말하는 것을 보니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일본인이거나 아니면 일본문화에 빠져 있는 토착왜구가 맞는 것 같습니다.
베토벤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바람 속에서" 니하는 짓은 다 티가 나서 누군지 아니까 한인들 깎아 내리지 말고 비하하지 말고 겸손하게 가만히 조용하게 반성하면서 살기 바란다.
베토벤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바람 속에' 이 인간 아이디 바꿔서 또 훼방질 하는 것 보니 에미나 에비 한 중에 토착왜구 아니면 일본인 맞네.
그러니 토착 왜구 말만 나오면 예민하지. 거기다 같은 한인들 비하하는 짓 보니 늙으면 잘난체 하다가 자신이 말한대로 비참하게 살 인간인 것 같다.
바람 속에서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경삼씨 미국 살면서 영어 못해도 된다는 헛소리 하시려거든 일기장에 하세요. 토착 왜구라 불리는 악덕 업주보다 당신 같이 좋은게 좋더라 도움도 안 되는 똥 글 주절거리는 인간이 더 나빠요.
민경삼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달라스는 영적으로 좋은 마음과 관계가 있는 분이 있어서 늘 이 수다방을 찾는 사람입니다.
저는 한인이 별로 없는 타주의 미국회사에 일하면서 같은 한인 만나면 늘 반갑고 뭔가 돕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미국은 미국공용언어로 영어라고 지정은 안 돼 있고 다만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일 뿐입니다.
진정하게 마음이 따뜻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분은 먼 이국 땅에서 영어를 못한다고 비웃지 마시고 그저 도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못하는 건 죄도 아니고 비웃음을 살만한 일이 절대 아님을 다시 아시기 바랍니다.
세종대왕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어느곳이든 어떤 인종이든 다 같습니다.
못난 오너에 자질없는 직원들. 또한 배려심 많은 오너와 성실한 직원들. 문제는 개개인의 욕심과 사고방식에 차이점입니다.

모든것에 불만과 계산적인 사람과 지금 놓인 상황에서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것입니다.

모든일에 나이와,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어떤일이든 일할수있는 현실에 자부심과 감사함을 갖고 일하면 당신은 성공한 사람 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들어보면 한국 오너들은 그래도 한국 직원들을 찾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고마워하는 한인사회 문화가 되어가길 소망합니다
양심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제 경우 미국ㅂㄹ회사에서만 일한지가 15년인데요. 그래서 웬만큼 영어는 자신있게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같은 한인에게 영어 못한다고 우습게 보거나 깔보는 분들이 하는 영어보면 미국 분들이 못 알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직업은 청소를 하든 길거리에서 장사를 하든 직업의 귀천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분은 나이 먹은 분이 청소한다고 비하하고 욕을 하는 직업을 비하하는 그런 짓은 그 사람이야 말로 정말 천하고 저질인사람 같습니다. 이민사회에서 이런 사람 때문에 모든 헌인들이 욕먹는 원인이 되는 것 같네요.
특이하게도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도넛샾에서 일하시는 분들 주의사항..
종업원의 팁에 주인이 1센트라도 덜 준다면 절대로 안됩니다.
바로 신고 가능한 사항 입니다.
마감때 크레딧 카드로 들어온것도 각 영수증을 모아 그날 손님이 주고간 팁을 모아서, 바로 그날 결재 하던지 다음날 하던지는 주인과 상의로 결정하면 되지만, 주지 않는다면 증거를 모아서 신고하셔도 됩니다.

미국에서 아직도 팁은 서빙을 하는 사람의 능력과 결부되고, 임금의 기본이 됩니다.

코로나때 뉴욕의 어느 회사가 팁제도를 없애고, 월급제로 시행을 시도하다 2개월만에 그만 둿습니다.
종업원의 반발과 회사가 부담해야 하는 세금... 몇가지 사항이 잇습니다.
(종업원 입장...월급제로 하니까 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해 정해진 월급만 받아서 때론 더 적게 벌수도 잇지만 수입이 줄어진다, 아직까진 미국은 팁제도를 버리지 못한 이유 입니다)
Hamna Lee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나 역시 남의 밑에서 일도 해봣고 지금은 비즈니스를 하는 입장에서 생각할 때 가장 나쁜 저질 악덕업주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종업원한테 영어 못한다고 갑질하는데 보니까 그 인간 영어 실력은 길거리에서 대충 배운 그저그런 실력.
*같은 힌인이면서 청소니 잡일한다면서 무시하는 토착왜구 섬나라 정신.
*자신의 생긴 꼴은 황인종인데 백인인줄 알면서 인종 차별하는 웃기는 인간.(그러면서 한인마트에서 장보는 인간)
*어느 누구에게도 칭찬과 위로는커녕 항상 비난과 트집만 잡는 외토리 인생.
*쥐꼬리만한 비지니스하면서 약하고 힘없는 사람보면 늘 가르치려는 인간.
*눈만 뜨면 만날 사람 없으니까 인터넷에 숨어서 갖은 비난과 욕만하는 인간.
우리 진정한 대한민국 한인들은 이런 일본인 같은 성격 닮지 맙시다.(감사합니다.)
바람에 구름가듯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요즘 최저시급.받고 일하려는 한국분들 있나요?
나는 남의 가게서 일할때 잘해 주시던 주인도 많이 만났는데 다 싸잡아 한국 주인들 나쁜거 처럼 말하면 안되지요.
주인이 아무리 잘해줘도 일하는사람 입장에선 아쉬운게 있는거고 일하는사람이 아무리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해줘도 주인 입장에선 부족하다 느끼는게 있는겁니다.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면 되는거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던지 그만두게 하면 되는 겁니다. 한국주인이던 미국주인이던 한국사람 일하는 사람이던 미국인 혹 스페니쉬 일하는 사람이던 개개인의 인성대로지 꼭 한국사람만 나쁘다 하면 안되지요.
미국사람 밑에서도 일해봤지만 그사람들 중에서도 좋은사람도 있고 동양인들 깔보며 갑질하는 정말로 나쁜사람들도 있습니다.
바람 속에서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미국와서 몇년 이상 살면서 아직도 영어를 버버벅거리니
한인 타운 근처에서 악덕 주인 만나 착취 당하는게 당연하죠.

주말 마다 주급 받을 때는 똥개처럼 굽신 굽신
뒤돌아서면 토착 왜구라 손가락질 하는 정신머리로
이 집 저 집 돌아 다니면서 청소가 어쩍 어쩌구

아니 자기가 청소 하기 싫어서 종업원 쓰는건데
주인이 일 안하는게 당연하지 뭐 어쩌라고?

주인이 대단한 직책이냐고?
가게 하나 차려서 운영해 본적은 있나..
요즘 정신 못 차리고 눈 크게 안 뜨고 살면
나이 육십에도 이 집 저 집 화장실 청소 하다 은퇴 당합니다..
이런데 글 올릴 시간 있으면 영어 단어 하나라도 더 배우셔

한인이 한인 등치는게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
제발 돕고 살자니 어쩌자니 뜬 구름 잡는 소리 하시는 분들아.

열심히 자기 계발 하고 내가 노력해서 내가 부를 이룬다음에
남 도움 구걸하지 말고 직접 어려운 분들 도와 주세요...
나를 위해 열심히 살면 남 욕하는 시간도 아까워...
ehkxmfk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미국 와서 파타임도 해보고 여러 한국 가게에서 일해본 결과 최저 시급에 종처럼 부리려는 한국 오너들만 만나봤네요
한국 사람들 밑에서 일하지 말란말 맞구요
사장이라고 갑질하고 그만둔다 하면 월급도 적게주고 안주려는 사람들도 봤구요
달라스 바닥 좁은데 소문 금방나요
구인 자주 올라오는 곳 가족같이 일할 사람 구한다는 곳은 알아서 피하시길....
문제는 이런 한인 사장들은 안 바뀐다는 사실
비단 작은 가게 뿐 아니라 한국 회사, 스태핑 회사등 한인 오너들 다 그래요
같은 한인 들끼리 제발 서로 돕고 살아요
바람에 구름가듯님께서 (2020-10-21) 남기신 글입니다.
밑의 댓글에 도넛샾 카드팁에 대해 의견을 물어 보셨는데 팁은 원칙적으로 서브한 사람에게 가는게 맞습니다.
만약에 팁이 많이 나온다면 주인은 팁 액수를 고려해 일당이나 시간당 페이를 줄여서 줄테고 적으면 페이를 높게 줄겁니다.
도넛샾 케셔 노동의 댓가가 어느정도 선이 적정한가는 주인과 종업원과 차이가 있겠지만 밑에 말씀하신대로 카드팁 100불에 케쉬팁 그리고 일당 100~120불 가져 간다면 주인의 입장에선 과하다 생각할겁니다.
식당에서 서브하시는 분들도 식당 마다 팁 나오는 액수를 고려해 페이가 달라진다고 알고있습니다.
카드팁을 가져가는 도넛샾 주인들은 그것을 고려해서 카드팁을 자기가 가져가는 걸껍니다.

hotandcool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제목에 폭로하는 글이라고 적혀있는데..감싸고 용기를 주는 댓글을 다는게 옳다고요?? 생각 참 짧으십니다. 님포함해서 댓글보니 내로남불같은 사람 참 많습니다. 누구나 하는 일은 육체적 노동이 보통입니다. 벗어나시려면 남들보다 노력을 해서 능력을 쌓든..점프를 하든 해야지. 경영하는 사람 욕하면 머하나요? 자기 얼굴에 침뱉기인것도 모르고.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요. 속 좁은 티. 못 배운 티 내는거 안타깝기만 합니다.
양심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같은 한인동포로서 위로 해주고 감싸 주면서 용기를 주어야 할 글에 비난하고 욕하면서 빈정거리는 사람들은 인간의 정신에 문제가 있는 분 같습니다.
하늘 사랑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인데 토착왜구 같이 삐딱한 성격의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미미솔파"님 힘네세요. 저도 비지니스를 하지만 행여라도 같은 동포님들 누구에게라도 상처 줄까봐 많이 신경 썼는데 좋은 글 주셔서감사드립니다. 늘 정성껏 가족 같은 임플로이들 마음을 생각하겠습니다.
Hamna Lee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원글을 쓰신 분은 마음이 아프고 상처를 받아서 쓰셨는데 거기다 대고 공격하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오죽하면 토착왜구라고 하셨는지 이해가 되는데 왜 시비를 거는지....
바람 속에서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원글에 등장하는 주인을 토착 왜구라고 부르면
그 가게에서 밥 빌어먹는 사람은 뭐라 불러야 하나..

정정당당하게 항의는 못하면서
토착 왜구 눈치나 슬슬 보고 게시판에서 징징징..

미미솔파님아 님이 토착 왜구라고 부르는 주인 밑에서
비굴하게 밥 빌어먹지 말고 주류 사회로 진출 하세요
larry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H&C

당신 꼬인거나 푸쇼..
모하리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H&C는 원글에 지적된 곳/소유자 인가보군요
hotandcool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사람사는데는 다 똑같습니다. 직원이 그 어려움 겪고, 오너되면 다를것 같습니까? 한달에 만불 벌 수 있는데, 9천불 벌어가면서 직원에게 천불 더 줄까요? 차라리 2천불 덜 주고, 새로운 직원 고용을 하지 않을까요??

1.출퇴근 시간 개념, 점심시간 휴식시간, 일찍퇴근. 없어도 되요. 중요한가요? 본인이 꼴리니까 꼴린대로 보이시는 듯
2. 대단한 직책 직급이라서 청소 안하는게 아닐걸니다. 책임지는 사람과 일만하는 사람은 대우가 달라야죠.
3. 타주에서 돈 가지고 오든, 한국에서 가지고 오든, 개인 사정입니다. 지역감정 유발은 유감이네요.
4. 한인직원들 이간들이든 머든. 본인이 꼴리셔서 그래보입니다.
5. 그런 오너 밑에서는 일하지 마세요. 아니면 협상을 하시던가요. 스스로가 능력이 먼저 있어야죠.
6. 오너가 잘못해서 직원이 그만둘 수도 있지만, 직원분들 마인드가 글러먹었을 수도 있어요.
7. 한인들 아껴주면 머하나요. 뒷통수 치는게. 그저 남에게 피해만 안주도록 생활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세상이 다 그저그렇습니다. 대부분이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꼬인것도 푸세요. 건강하세요
세종대왕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좋은 의견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양쪽을 다 격은 저로선 small business 성공은 좋은 직원에 달려있습니다. 좋은 직원은 배려와 대우를 해줄줄 아는 오너를 통해 만들어 지구요.

그리고 어느 서비스 사업이든 모든팁은 (캐쉬, credit card) 전적으로 employee 들에게 100% 돌아가는것 입니다.

분명 인성이 꽝 인 오너들도 많지만 분명한건
잔머리 엄청굴리는 성실치 못한 직원들도 많다는 사실을....
Teamjiujitsu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호주 유학생들 말에 이런말이 있습니다."절대 한국인 밑에서 일하지 마라"여기는 더 하면 더 할겁니다.도넛,스시 사장들 월 10.000불 이상씩 가져가면서 직원들 시간당 페이 0.5불 올려주는데 벌벌 떱니다. 장사안된다고 시급 못 올려주고 지네들 여행가고 집사고 합니다."성경말에 이웃을 사랑하라","남에게 베풀어라"라고들 하는데 다들 교회를 그렇게 열심히 다니면서 일할땐 악덕업자,사람들 만날땐 하나님의 자녀.미국에서만난 4~5명의 사장들 다 좆같았습니다.착한사람 딱 한명 봤네요.그리고 예전에 한국어디 공장에 is스파이가 위장취업했다가 사장의 구타를 못 이겨 탈출한 실예가 있습니다.한국인들 참 남들 이용해먹고 시기하고 험담하기 좋아하는 성격인거같아요.
바람에 구름가듯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종업원은 주인이 잘해주고 돈 많이 주면 그만두지 않습니다.
자주 구인광고 올리는 곳은 알아서 skip 하시면 될텐데...
미미솔파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마음에 독을 품고 이 먼리타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언제 날라갈줄 모르는 돈좀 있다고 거들먹 거리는 오너나 무슨 큰 감투라도 얻은양 지멋대로 동포를 다루는 메니져 및 간부 들.. 각성하고 계속 무료광고를 올리고 처우개선 안하는 요주의 비지니스 업소명과 오너이름 왜놈 강점기때 이리저리 붙어사는 박쥐같은 한인밀정같은 ( 메니져, 팀장, 상무 기타등등) 별볼일 없는 간부 이름및 사진까지 올리기 전에 참회하길....
hyes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저도 이 글을 보니 공감합니다.
그리고 요즘 도넛가게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이 잇는데요.
저는 주인이 없고,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과 같이 도넛가게에서 일을 하는데요
요즘 카드 팁이 거의 주말에는 100불이 넘게 나오는데. 주인은 캐쉬팁만 저희에게 나눠주네요.
코로나 이후에 누가 캐쉬를 씁니까, 아직은 그나마 잇지만, 점점 더 카드를 쓰는 추세인데...
이부분이 항상 불만이고, 좀 화가 날 때도 잇습니다.

전에는 도넛가게에 팁이란 부분이 없엇지만, 일단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모든것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카드에서 킵을 물어보고, 이제는 도넛가게도 임플로이의 서비스에대한 팁을 받는 추세가 되엇는데...
과연 이게 맞는건가..싶고...
요즘 가게가 좀 바빠지면서 정말 5-12까지 물먹을 시간도 없이 죽어라 일만하는데...
그 팁은 저희가 받아야 당연한 게 아닙니까.

도넛가게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싶네요.
특이하게도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맞는것 같습니다.
매일 구인란에 올리는 사우스 레익 ㅋㄹㅅ 사람 라면, 스시집
뭐 서버 팁을 부엌,매니저,버서까지 나눈다고 하니(거의 30%) $200 벌어봐야 내 몸 고생하고 누구 좋은일 시키니 그곳에서 일 안하려는 것도 모르고 매일 구인란에 올리네요.
팁을 매니저가 어떻게 나눠 가지는지, Teaxs Workforce에 말하려다~~

그리고 뭐 일하는 사람을 가족처럼 대해줘야 오래 일하고 만족스럽지,
말만 가족같이 일할 사람 뽑는다는데, 가족의 의미가 *도 모르면서~
그리고 Staffing회사들, 광고글과 다르게 인터뷰때 시급 낮게 말하지 마세요~~

종업원 구할때
인종, 나이 언급 하시는데, 언젠가는 캘리처럼 소송 걸려서 혼나지 마시고 그냥 올리세요

양심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공감합니다. 사람의 인격을 자신의 노예 같이 생각하면서도 양심의 가책 없이 사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더구나 미주에 와서 사는 분들은 뿌리가 다 같은 이민자인데도 자신은 한인이 아닌 미국 사람인 줄 착각하면서 같은 동포들을 거칠게 함부로 대하면서 인종차별하는 분도 있습니다.
돈 들어오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면서 날 뛰고, 조금만 장사 안 되면 직원들에게 온갖 신경질과 짜증을 내면서 스트레스 푸는 변종된 미국인도 아니고 한인도 아닌 이상한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larry님께서 (2020-10-20) 남기신 글입니다.
맞는말. 구인 광고란에 도넛가게, 그리고 몰안에 주얼리가게 등등..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업체들이 잇다.
아..포키집도잇네...그런거보면...주인들은 생각한번 해보시길.
가게가 바쁘면, 종업원들 팁이나 좀 더 챙겨주시려 노력을 하시던지. 너무 내 성격이 나 잘낫다고 닥달을 하는건 아닌지.... 본인들 잘난맛에 그러지들 말고..
이 작은 한인사회에 본인들 이미지 관리 못하면, 결과적으로 자기업체에 늘 일할 사람이 부족하다는 불편함은 당신들 것 아닙니까.
매번 구인광고 똑같이 올릴때마다...내가 뭘 잘못하고 잇는지, 한번 생각해보고 올리십쇼.

인성 문제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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