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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러브러브 등록일  2020-06-28
제 목  잣대는 한 개 만 가지고


 글들 올라 온 거 보니 뉴송교회에 대해서 말들이 많으신데 뉴송교회에서 대처한 상황과 진위여부가 여느 비즈니스하는 곳처럼 은폐와 소문으로만 서로 눈치보며 쉬쉬하고 흘러간 게 아니라 비교적 명확하게 공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매우 유감스럽지만 확진자로 결과가 나온 청년분도 교회에 와서 전염된 게 아니고 교회 밖에서 전염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그 청년도 이번 사태의 엄연한 피해자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런 사실을 모르시는 건지 아님 그냥 알고도 기회는 이때가 싶어서, 그 쳥년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과 위로의 말은 한 마디도 없고, 교회라고 하면 무조건 까데기 하려고만 하는 것인지, 둘 중 어느 쪽이든지 공정하지 않다고 봅니다.

 

뉴송교회에서는 이미 루이스빌 시청 관계자들 분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해야 할 일들을 매뉴얼에 따라 조취를 다 했고 루이스빌 시청에서도 예배를 계속 드려도 된다고 했는데도 더 조심하려고 인터넷 예배로 다 전환 했다고 합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기록할 당시의 로마시대에서는 크리스쳔이라고 고백하고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목숨걸고 가거나 사회적 지위박탈과 재산 몰수를 각오하는 진정한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로마서가 쓰여진 로마 시대 당시 신앙적 고백(롬10:9~10)은 진심일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종교의 자유가 있고 사회적으로 그 누구도 기독교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차별을 두지 않는 미국과 한국에서는 아무런 댓가나 각오가 없이도 누구나 쉽게 교회에 갈 수 있어요. 또한 신앙과는 무관한 다른 목적으로도 교회에 누구나 나갈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보고 이러 저러한 사람들이 더 모일 수도 있어요.

 

교회 안에는 로마서에 기록된 로마시대 때처럼 자신의 삶의 모든 영역을 걸고 신앙 고백을 하고 진정으로 거듭난 크리스쳔으로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어요. 그리고 이제 신앙이 뭔지 조금씩 깨달으면서 자신들의 잘 못을 뉘우치려고 고민하고 노력하는 분들도 있어서 실수도 하고 그 동안 몸에 뵌 습관으로 옛 습성을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후회하고 또 자기 자신과 싸우고 그런 분들도 있어요. 이런 분들이 바로 "교회"라고 불리는 분들이죠.

 

하지만, 그에 반해서 교회라는 건물에 다니는 분들중에 그야말로 입술로만 고백하고 자신이 크리스쳔이라고 착각하면서 교회만 열심히 다니면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방법으로 비즈니스도 하고 돈도 벌고 세상적 목적으로 자기 자식들 좋은 대학 간 거나 자랑하고 돈 자랑이나 하고 살면서 그게 이스라엘 민족이 타락했을 때 세상적 목적을 위해서 자기 자식을 몰렉에게 재물로 바쳤던 우상숭배랑 물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맘몬이라는 우상을 섬기는 것인 줄도 몰라요. 또한, 그런 분들중에 때로는 진짜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보다 인격적으로 성숙하지 못 한 분들도 있고 그러면서도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나 아예 고민조차도 안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또한, 비즈니스나 이성을 찾거나 친구를 찾거나 자신들의 아이들을 케어해줄 수 있는 그런 사적인 필요를 채우려는 생각으로 교회에 오는 분들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나쁜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사귀꾼도 교회에 올 수도 있고 그래요.  이런 분들은 교회라는 건물에 다니는 분들이지 "교회"라고 볼 수는 없어요. 이러한 일들은 분명 옳바르지 못하고 악하고 잘 못 된 일이고 고쳐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런 일들 하고 이번 일하고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여기에다가 대형 교회라면 무조건 비판글들을 올리는 댁들은 얼마나 순수하고 깨끗한가요?라는 논리로 밖에 갈 수 없어요.

 

"거기 누구누구가 이렇더라"라고 하고 싶으시면 올리기 전에 그저 까데기 하고 싶어서 그런건지 아님 진심으로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남을 위한 마음으로 그런 것인지 님들의 본심이 뭔지 자기자신에게 솔직하게 물어보고 따져보고 따로 글을 올리시기는 게 맞지 이번일과 연관 지어서 토끼몰이마냥 우후죽순으로 올리시면 그냥 하나의 대형교회 까데기 하는 초딩으로만 보일 수 있어요.

 

분명히 밝히지만 저는 뉴송교회 교인 아닙니다. 

 

교회에 왔다가 전염된 것도 아니고 교회 밖에서 전염된 일에 대해서 단지, 그 청년이 그 교회 소속이라는 이유만으로 교회에 대해서는 삐딱한 자기만의 주관적 감정으로 비판하면서 비즈니스 하는 분들 중에  업소를 다녀간 손님이 아니라 종업원이 확진자인데도 불구하고 은폐만 하려고 하다가 나중에 소문이 날 대로 나서 그제서야 인정하고 아무런 조치는 취하지 않은 채 계속 영업만 하는 그런 곳에 대해서는 오히려 아무런 말들이 없네요. 그런 곳들이 불특정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매일 가기 때문에 더 강조하고 조심해야 하는게 맞는 거 아닌가요? 소문이 나면 공식적으로 문의도 하고 은폐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엄중하게 항의하고 관공서에 알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잣대는 한 개만 있어야지 대상자에 따라 다른 잣대를 가지고 들이대는 거는 무슨 심보들인가요?

 

한국인들의 특징인지(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중국의 깡패 불법어업(중국인들은 동해도 지네 바다로 생각함)-일부 뉴스에 가끔 나오고 해경들과 당사자 어민들 외에 대부분 국민들은 모르쇠로 일관, 어쩌다 정치적 목적으로 가끔 튀어 나오는 일본의 "독도는 우리땅"- 초딩들까지 합세해서 일 대사관 폭파 일보직전, 일본차 불매운동과 심지어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남의 재산인 일본차 때려 부수기 중범죄, 하지만 일본차에 들어간 한국 중소기업 부품과 애플폰과 삼성폰에 들어간 일본제 부품은 모르쇠 등등)... 아님 인간이 원래 그런 경향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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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의견글은 총 73건입니다.
민경삼님께서 (2020-07-02) 남기신 글입니다.
요즘 이슈인 것 같아서 러브님의 글과 밑에 댓글들을 주욱 읽어보았습니다.
러브님의 글을 몇 번 읽어보았는데 이분은 아무리 봐도 신앙인을 떠나 요즘 한참 대한민국에서 주권을 찾은 나라의 국민들을 빨갱이로 몰아 편을 가르면서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는 전광훈과 같은 태극기부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부모 손을 잡고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표현하는 어린아이들까지 테러분자로 말하는 이분은 토착왜구 정도가 아니라 뭔가 이 세상에 불만으로만 가득 차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밑에 댓글들을 보니까 얼마나 답답하시면 일본이 침략해서 일으킨 악행들을 다 올리셨고 이분에 대해 많은 분들이 울분이 생겼는지 저도 마찬가지 같은 생각입니다.
러브님에게 부탁드린다면 신앙을 떠나서 먼저 정상적인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스코코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병신같은데요 ㅎㅎ 혼자 주절주절 말도 안되는 개드립이나 치고.
자칭 교인이란 인간이 이렇게 남을 증오하면서, 하나님을 들먹이다니.
이인간 성경에는 네 이웃을 증오하라 라고 써있나? 차라리 종교얘기를 하지 말던가.
이건 뭐 교민 사회 이간질 시킬려는 아베 똘마니 아님 김정은 똘마니 아님 시진핑 똘마니 인가?
정체가 뭐냐?
sala kim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솔직히 러브님 같은 경우 대한민국에 어떤 봉사나 의무는커녕 이상한 유투브나 보면서 가짜뉴스에 젖어서 나라의 대통령을 빨갱이 취급하면서 일본 아베에 물들어서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는 전형적 친일파, 토착왜구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아이들까지 테러범처럼 몰고 마치 모든 국민들이 일본차를 때려부수고 대한민국의 기업이 일본 아니면 제품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표현하는 이런 형편 없는 자가 교회를 논하는 것 자체가 사실 많이 불쾌합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글을 써놓고도 그런 글을 쓰지 않았다면서 계속 변명을 한다면 이분은 정말,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Sylor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 대단한 애국자신거 같은데 빨갱이로부터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뭘 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전 유별난 애국자는 아니지만 남들 다하는 민방위까지는 했습니다.
러브님 께서는 병역의무는 이행 했는지? 안했다면 이제라도 자진입대 하거나 이도 어려우면 전방부대가서 최소 5년간 무료 봉사를 하실 계획은 있는지?
빨갱이가 그렇게 걱정된다면, 본인 자녀들은 미국시민이겠지만 당연히 자원입대 시키실 거죠?

어떤 교포분들 보면, 말로만 애국자 인척 나라걱정 빨갱이 걱정 하는 분들이 많아서 물어봅니다.
병역 의무는 커녕 세금 한푼 안내면서 한국으로 의료혜택이나 받으러들 오고.
기본의무도 안하고 단물만 빨아먹는 빨갱이보다 못한 부류들이죠.
대한민국 국민은 말로만 하는이런 걱정은 필요가 없거든요.
참고로 역사적으로 봤을때, 일본과 한국이 좋았던 때는 거의 없습니다. 중국에서 궂이 훼방놓지 않아도 이전에도 안좋았고 앞으로도 좋을 이유가 없습니다. 친일파들 제외하고.
하늘 사랑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은 너무 상처가 많은 분 같습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 말씀에 항상 서 있어야 하는데 보면 세상 정치에 관심이 많으시고 하다 못해 단편적으로 나온 세상의 얘기들을 진실처럼 왜곡하는 모습이 위험해 보입니다.
아무리 친일파라 해도 대한민국의 어린아이들이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하면서 일본대사관을 폭파 하려고 했다는 있지도 않은 말까지 하는 것을 보니 어떤 극단적인 사상에 치우쳐 있는 분 같습니다.
염려가 되는 게 있는데 만약 교회 일을 하시면 너무 상처가 많아서 자신의 뜻에 맞지 않으면 사람들을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리지 않고 공격할 것 같아 염려가 되니 먼저 정신치료부터 받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양심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은 하나님이 지적을 해도 자신은 예수를 너무 잘 믿는다고 착각을 하고 사는 사람 같습니다.
솔직히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나 주위에서 다 그런 말을 하십니다.
본인이 써 놓은 글에 분명히 대한민국을 무시하면서 친일파 글을 써 놓고도 아니라 하시니 모두가 다 웃습니다.
솔직히 죄송한데 펜메믹 상황이라 어려워서 그런 것 같으신데 먼저 정신감정부터 받으시고 글을 올리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저 논리적으로 대화하시고 일일히 다 나쁘다고 평가 하시기 전에 본인의 모습부터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Sylor님
이거 다 이해하실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세요. 누가 먼저 비방을 시작했고 누가 먼저 말도 안 되는 말로 비방을 했는지요. 토착왜구란 단어는 일제시대때 쓰일 때와 다르게 요즘은 종북세력들이 주로 쓰는 단어로 변질 되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의도대로 한미일 동맹을 흔들려고 한국과 일본을 이간질하는 사람들이 주로 쓰는 단어입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일대일로 직접 대화 하자고 건의도 여러번 했지만 자기들도 스스로 제가 쓴 글에서 단 한 줄도 자신들이 주장하는 대로 "토착왜구"니 "친일파"니 하는 점 찾을 수가 없고 제 논리에 반박을 절대 못하니까 비겁하게 인터넷 뒤어 숨어서 코미테른 처럼 시간끌면서 우기기 수법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쓴 글을 보고 친일파니 일본인이니 토착왜구니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먼저 비방을 하고 끈질기게 우기는 사람들의 아이디 sala kim, 양심, 하늘사랑, 아이스코코 그 사람들이 올린 글과 제가 쓴 글 다 읽어 보시고 답글 다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Sylor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지나가다 댓글이 많길레 한마디 합니다.
러브님, 본인과 다른 의견 가지신 분들을 친중종북 똘마니라고 비방 하시던데, 무슨 근거로 그러시는 거죠?
본인과 의견이 다르면 다 빨갱인가요?
신천지가 해외에서도 활동 많이한다고 하던데, 혹시 거기 교인인가요?
양심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이 댓글 쓰신 분들에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많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본인이 쓴 글은 교회에 대한 진정성도 없고 거기다 친일파의 성격을 갖고 우리 한국인을 우습게 만드는 글을 생각도 없이 내보내고 있습니다.
만약 러브님이 교회의 사역자라면 정말 그 교회 사람들 영혼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많은 상처와 분노를 치유하지 못한 채로는 절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기독교에 대한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시고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욕하고 비난만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태어난 나라를 욕하고 비난하기 보다 대한민국의 피 맺힌 역사가 어떤지 공부도 하셨으면 합니다.
러브님이 결국 회개해서 민족과 나라를 위해 진실로 기도하시는 분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sala kim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이 쓰신 "잣대는 한 개만 가지고"는 본인에게 해당되는 말인 것 같아요. 그렇게 편협한 자신만이 옳다고 하는 사상으로 기독교를 말한다는 게 부끄럽지 않는지 생각해 보세요. 물론 다른 사람 의견이 모든 사람에게 다 맞지는 않겠지만 자신 외에는 다 잘못되고 본인만 옳다는 그런 논리는 어디를 간들 싸움과 분쟁만 일으키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나님 말씀이 본인에게는 무너라고 하는지 한 번 묵상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7-01) 남기신 글입니다.

제 글을 끝까지 꼼꼼히 읽어 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많이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답글 단 사람들중에 sala kim, 양심, 하늘사랑, 아이스코코 이런 사람들은 자꾸 쓸데없이 논리적으로 반박도 못 하고 일대일로 대화하자고 해도 응하지도 못하고 비겁하게 인터넷 뒤에 숨어서 쓸데 없는 말과 전혀 논리적으로 맞지도 않는 말로 비방만 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친중종북세력 시진핑 똘마니들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 aimer1234님 너무 맞대응해 주지 마세요. 그럴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에요. 이 인간들이 수는 수법은 될 수 있으면 시간을 길게 끌어서 상대방을 지치게 하면서 지들의 전혀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우기고 주장하는 코미테른이 쓰는 전형적인 수법이에요. 6자 회담때는 북괴뢰놈들이 일부러 미국 대표들에게 녹차를 엄청 마시게 했어요. 미국 대표들이 화장실 자주 가게 해서 그 사이에 지들끼리 작당모의도 하고 최대한 시간을 길게 끌려고요. 그러다, 요즘은 미국한테 역관광 당하고 있죠.
sala kim님께서 (2020-06-30) 남기신 글입니다.
간절하게 교회들에게 하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2:4-5)
사이판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노력한만큼 결실을 맺을수있었던 나라.
정치며 국력이며, 그무었하나 부족한게없었던 세계인의 존경의 대상이었던 이나라 미국.
이곳에서 뿌리를 내린지도 어언 40년이지났다. 모든것이 풍성하고 나눔과 사랑이 넘쳤던 이나라가, 서서히 죽어가고있다.
치안이 죽어가고, 신앙이 죽어가고, 정체성이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무었보다 양심이 무너지고있다.

무슨 이유에서 이렇게 변해가고있을까?
이기심? 욕심? 돈? 아마도 난 무관심과 존중에 더 무게를 가진다.
한때 나의 무관심과 이해심 그리고 존중의 부족함으로 인해 나는 많은것을 잃었다.

작은 바램이있다면, 상대방의 어떤 말들이 행동들이 글들이 나의 감정과 기분을 상하게 할지라도
분명 실수라 느낄지라도 관심을갖고 이해심으로 존중해줄수있다면 많은것에 분명 큰 축복이 따르지않을까 감히 제생각을 나눕니다.
왜나면... 같은 한민족 핏줄이기에.. 한국인이 잘되야 나도 이땅에서 기지게 펴고 자랑스럽게 다닐수있기애.....
존중해줄수있다면
sala kim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aimer님"님 정말 웃고 넘길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정말 웃고 넘길 일이 있죠. 그러나 일본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국에 저지른 악행이 있는데 사과하지 않는 일본으을 보세요. 그리고 독도가 무슨 상관이 있냐는 둥 한국인을 비하하는 그런 태도는 아무리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가 장난처럼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가 무슨 애국자라서 이런 말하는 것도 아니고 다만 이억만리 먼 곳에서 사는 우리는 모두 평범하지만 그래도 내가 어느 나라 사람이라는 정체성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후손들에게 우리가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긍지도 심어주고 그러면서 하나님을 믿는 신앙도 특별해 질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말씀드린 것이니까 부디 웃고 넘기면서 비웃지 말고 잠간이라도 우리 이웃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imer1234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ㅎㅎ 다들 잘나셨내요. 웃고 그냥 넘길게요 ㅎㅎㅎㅎ ㅋㅋ
양심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사람이 눈에 안보인다고 해서 막말하는 사람들 정말 인간이하라고 생각합니다. 러브님이야 친일 성격의 글을 올린 것이니 본인의 정체성이 일본이라는 게 확실히 드러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밑에 "aimer1234"이런 분은 색깔도 없이 사람들이 신중하게 생각하는 문제를 빈정거리면서 막말이나 해대는 이런 분은 실제 사회생활 가정생활 교회생활 대부분 엉망이고 뭘 해도 주변을 온통 싸구려로 만드는 사람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신앙을 떠나서 정말 품위를 지켰으면 합니다.
sala kim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aimer님은 이 글의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기분 내키는대로 아무렇게나 책임감 없이 글을 쓰는그란 분이 과연 가정이나 사회에서도 막사는 느낌이 들어서 그랬어요. 그러니 정채성 없는 싼티내지 마시고 좋은 댓글 낼 수 없으면.조용히 계시는 게 나을 것 같네요
aimer1234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Sala님은 나이가 많으신가봐요? 말 그렇게 하신다고 착한척 하지 마시고요, 자신이 하신말씀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말도 안되는소리하고있네. 매국노 기질? 종교? 남자? 종교 믿으시는분깨서 이렇게 일일이 다 따지셔서 될까?
sala kim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aimer씨"그저 대충 구경하다가 매국노 기질을 갖고 참견하는 모습이 정말 찌질한 인간의 모습이 보이네요. 남자면 남자답게 사는 게 좋은데 회색적인 모습이 가정이든 사회든 교회든 여러 방면에서 얼마나 엉망일까....
aimer1234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와 무슨 이런걸로 장문들을 쓰시나 ㅋㅋㅋ
읽어보니깐 러브너브님께서 틀린말 한것도 아니고... 문제가 생기면 트집 그만잡고 솔루션좀 들고와서 서로 도울려고해야지.. 이건 뭐 경쟁이나 붙이고 서로 죽일려고하네요 ㅋㅋ

그리고 종교를 앞에두고 역사며 독도며 한국인? 일본인? 이런게 무슨 생관있음? 자신이 믿고싶으면 믿는거지, 이런거 따질려면 알아서 종교 차리시고 개인의 바이블이나 만드세요.
하늘 사랑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라는 이분이 쓴 내용을 보면 우리 한국인들을 모독하는 아주 저질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 문제라든가 삼성폰에 들어가는 일본 부품을 말하면서 계획적으로 간교하게 몇 가지 단면으로 대한민국을 낯춰서 말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현재 일본의 아베 일당이 대한민국을 어떻게해서든지 교활하게 망치려는 모습과 아주 흡사합니다. 이분은 아마도 일본인이거나 아니면 계획적으로 교회에 침투한 불온적인 사람이 교회 교인으로 위장해서 한인사회를 분열시키는 모습이 보입니다.
sala kim님께서 (2020-06-29)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은 어느 교회를 광고하려다가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것을 떠나서 정말 하나님을 믿으신단면 내 나라 사랑하는 기본부터 배우시고 모든 댓글에 읽기도 힘든 장문의 글로 반응하는 것은 정말 무지함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좋은 그리스도인은 짧고 단순하게 표현하면서도 마음에 정직함과 솔직함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아이스코코님
그냥 님은 답글 안 다시는 게 님한테 더 좋을 듯 하네요.
님이 올린 글 쭉 보세요. 다른 분들이 읽고 어떻게 생각하실지 스스로 점검해 보세요.
무슨 근거로 자격지심 저학력 운운하시나요? 나는 그런 말이나 뉘앙스를 전혀 쓴 적 없는데.
님은 논리라는 게 있기는 한가요?
뭔 뚱단지 같은 답글이신지, 갈 수록 퇴보되시네요. 님아 그냥 솔직히 제 글에다가 토 달거나 트집 잡을 거 없고 할 말 없으니까 그런다고 말씀하세요. 그게 더 님한테 좋을 듯 해요. 찌질한 말도 안되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엉뚱한 답글 달지 마시고요. 코미테른한테 배운 수법이에요? 상대방이 지칠때 까지 말도 안되는 생떼 쓰는거? 그럼 그거 자동차 딜러에 취직해서 사용하세요. 아마 차 많이 파시고 돈도 많이 벌을 수도 있겠으나 오랫동안 일은 못하실 거고 한인들한테는 잡놈과 사귀꾼으로 저명해 지실거에요.
아이스코코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
지금 한사람 한사람한테 행운의 편지쓰세요 ㅎㅎ
이거 꿀잼이네 ㅋㅋ
역시 자격지심 쩌네요 ㅎㅎ 저학력 밑바닥 인생 쩐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danny님께
님 말이 틀린 건 아니에요. 맞습니다. 교회가 먼저 솔선수범해야죠.
근데 그게 지금 이 상황에서 왜 중요해요? 실상을 보세요. 마트같은데서 한 시간 늦게 손님들에게 알려지는 게 더 위험 할까요? 아님 교회에서 일주일 늦게 알려지는 게 더 위험할까요? 누가봐도 전자가 더 위험해요. 왜냐면 마트는 다수의 수 많은 사람들이 수시로 몰려 들기 때문이죠. 반면에 교회는 정해진 인원끼리 그것도 정해진 사람들끼리 일주일에 한 번 보여요. 그것도 한 시간에서 길어야 두 시간. 그리고 교회에서는 예배에 참석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키던데요. 예약하신 분들 위에는 못 들어와요. 그래서 위험도가 훨씬 낮다고요. 그렇다면 마트에서 더 조심하고 더 명확하게 손님들에게 공개할 건 하고 방역하고 소독하는데 소요되는 최소 3일 동안이라도 문을 닫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서 은폐를 하면 교회보다 더 큰 위험적 요소들이 있고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 핵심적이고 중요한 건 빈도수와 거기에 따른 노출 위험도가 어디가 더 높은가 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 장소에서 더욱 명확하고 철저해야 하구요. 그래서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마트에 대해서 더욱 경각심을 세우고 이런데서 정보를 공유하든지 어떤 단체를 만들어서 그런 소문이 있는 마트나 업소라면 공식적으로 문의를 하던지 항의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여기서 절대 빠져서는 안 되는 게 확진자들을 죄인취급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위로와 격려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또한 크리스쳔이시면 이 사태와 그 분들을 위해서 눈물로 진심으로 기도도 하시고 하다못해 한국처럼 격리하시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식사 배달이라도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sala kim님 아이스코코님께
님들 난독증 있으시죠? 남들한테 시비 거는 걸거나 비꼬우시는 게 취미시죠? 정말 말이 안 통하는 분들이네요
제가 자꾸 친일파라고 하시는데, 근거를 대세요. 대충 우기지 마시고 내가 여기서 올린 글 엄청 많으니까 거기서 단 한 구절이라도 친일파라는 구절 있으면 그거 그대로 인용해서 올리시고 왜 그 구절이 일본 편을 든다고 하는지 논리적으로 말하시구요.
님들 식으로 따지면 님들도 친일파+친중공 시진핑 똘마니세요. 왜냐구요? 님들 핸드폰 사용하지요? 차는 뭐 타세요? 모든 핸드폰에 일본산 부품 들어 가는 거 모르죠? 특히 애플 폰에는 일본산 부품이 한국산 부품보다 더 많이 들어가죠. 차는요? 현대차에는 일본산 부품 없을 거 같아요? 한국에서 자동차 생산하는 라인에 가 보면 생산 기자재에 일본 제품들이 수두룩 한 건 아시나요? 운전할 때 님이 앉아 있는 의자 프레임 굴절기 일본회사에서 만든 거 많아요. 반대로 일본 제품 쓰면 일본산 자동차 타면 친일파인가요? 일본 자동차에 한국 중소기업에서 만든 부품들 들어 가는 건 모르죠? 일본 관광 안가기 하면 일본만 타격있나요? 일본으로 한국인들이 놀러갈 때 대한한공이나 아시아나 항공 타고 가지 않나요? 일본산 불매 운동할려면 핸드폰도 사용하지 마시구요 자동차도 타지 마시고 버스도 타지 마세요. 닛산하고 미쯔비스가 비행기 부품 만드니까 비행기도 타면 안 되겠네요. 배도 타면 안 되고 미국은 어떻게 오셧데요? 님들 식으로 하면 님들이 비행기 타고 미국 온 자체가 친일한거에요. 아세요? 그리고 지금 현 대한민국에서 일본을 적으로 돌리는 행위 지금 중국이 제일 좋아하고 북괴뢰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그럼 님들은 종북좌빨에다가 친중화 사상에 빠져서 시진핑주최사상을 추종하는 사람들이겠네요. 몇 번을 말해야 귀를 열고 들을 거에요? 대한제국한테 일제국과 독일제국 무솔리니 이태리는 적국이었어요.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에게 일본과 독일 이태리는 적국이 아니에요. 더군다나 일본은 대한민국이 좋든 싫든 미국에 의해 동맹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상황을 모르시나요? 나중에야 적국이 될 수 도 있겠죠. 그래서 말씀 드렸죠. 일본도 잠재적 적국이라고.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한테는 동맹일 수 밖에 없다고. 왜냐고? 미국이 그린 세계 질서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니까. 일본이 얼마나 악랄했는지 보다 그 당시 조선이란 무능한 나라가 친중화사상에 빠져서 국제질서를 잘못 판독한 결과 19세기까지만 해도 왜구보다 도 더 문화적으로 우월했는데 어떻게 해서 일제국 같은 섬나라한테 한 번에 지배를 당하고 나라와 주권을 빼았겼는지 배워야 정상이죠. 조선이 그 당시 힘이 강했으면 일제국이 함부러 쳐 들어 오지도 못 했지요. 그걸 역사에서 배워야지, 누가 나쁜 놈이다 이런 거 배워서 뭐하게요? 그게 국익에 도움이 되고 미래지향적인가요? 일본이 개화하고 서양의 선진 문물을 받아 들일 때 조선은 무슨 뻘짓 거리를 하고 있었는지 그걸 배우세요. 뭘 실수하고 잘못했는지 국제 정세를 그 당시 잘 못 읽어서 조선의 무능한 지도자들이 나라를 통째로 일본에 총 한 방도 못 쏴보고 넘기게 되었는지 그런 걸 배워서 현재 그리고 앞으로 국제질서를 어떻게 대한민국의 국익에 유리하게 적용해야 하나를 연구하는 게 역사공부라는 것이에요. 더 이상 님들 답글 달지 마세요. 너무 유치해서 차마 못 봐주겠에요. 그리고 아이스코코님아 내가 언제 고대 가고 싶다고 했나요? 렉서스 타고 싶다고 했나요? 정말 유치하고 웃겨서 못 봐주겠네요. 자신들은 애국자니까 일제품 안 사용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뭔가를 알고나 그러는 것인지 그런 모순에 대해 말하는 것이에요. 애국이 무조건 국산품만 애용하고 일본산제품은 안 쓰는 거 인가요? 그럼 중국제는 왜 써요? 월마트 가지 마세요. 중국제 수건에 중국제 공산품 수두룩 하니까. 참 중국제 수건이나 공산품을 생산하는 공장에 있는 생산 핵심 기자재는 일본산과 한국산들이 대부분인 건 알고 있나요? 미국한테는 아시아에서 현재 가장 가까운 동맹이 일본인데 그토록 애국자 분들이시고 일본이 싫으시면 미국에는 왜 사세요? 지금 당장 한국으로 돌아가서 평생 반일하고 일본 대사관도 가서 부수고 그러면서 사세요. 그리고 님들 한국으로 돌아 가실 때는 뗏목 만들어서 타고 가시던지 아님 수영해서 가셔야 겠네요. 일본산 부품 들어 간 비행기를 타거나 배를 타면 친일하시는 것이니까. 또한 볼펜도 사용하지 말아야 겠네요. 특히 세라믹 펜은 만지지도 마셔야 겠네요. 볼펜에 그 조그마한 볼이 일본산이 대부분인 건 아시나요? 그리고 님들 평생동안 고스톱 한 번도 안 쳤나요? 쳤으면 친일파네요. 물론 홧토장 초본은 포루투칼에서 온 것이지만 현재 한국에서 사용되는 홧토장은 일본에서 발전시킨 거에요. 그리고 벗꽃 놀이 한 번도 안 가셨어요? 진돗개가 원래 일본산인 건 알죠? 태권도장 가신 적 있으신가요? 그럼 친일파네요. 최홍희란 분이 일본에서 쇼토칸 가라데 배우고 그걸 기반으로 만들었으니까 태권도 도장 한 번이라도 갔으면 님들 친일파에요. 그리고 님들 살면서 수학 시간에 "자승"이란 단어 한 번이라도 쓰셨나요? 그럼 친일파네요. 야채라는 단어는? 그 단어 쓰셨으면 친일파에요. 도로에 "노면"이라는 단어도 쓰시지 않나요? 그럼 님들은 친일파에요. 만약 두 분중에 한 분이 여자분이시면 헬로키티 한 번이라도 사셨거나 엽기토끼 사셨으면 친일파겠네요. 그리고 당구장 가서 4구 한 번도 안 쳐 보셨나요? 쳤다면 친일 되시겠네요. 롯데 과자 한 번이라도 구매하셨으면 또한 친일파시겠구 LG(독립 운동가들이 세웠다는 기업인데 회사를 상징하는 로고는 일본에 디자인 맡겼고 그 결과 소위 좌빨들이 열라 우겨되는 제국주의의 상징 일장기를 디자인에 적용시켰음)회사 제품이나 금융상품 하나라도 소비하셨으면 친일파 되시겠네요.


혹시 또 이런 걸로 일본이 세계의 왕이냐 이런 거 가지고 딴 지 거실 까봐 한 가지 더 첨부합니다. 한국이 경제 12의 대국인 것처럼 일본 또한 세계 경제 3위의 강대국 이에요. 한국보다 국력이 아직도 3배 이상 강해요. 또한 기술력이로는 독일 다음이구요. 이런 나라가 북괴뢰같은 나라가 아닌 이상 굳이 지금 미국이 짜 놓은 판떼기에서 적으로 돌려서 선진국들의 눈 밖에 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양심님께
내가 언제 대한민국을 얕봤다고 했나요? 고칠점을 지적한 게 얕잡아 본 건가요? 고칠 점을 고쳐야 더 발전이 있는 거 아닌가요? 님이야 말로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네요. 세계 경제 12위이고 미국의 세계 유가 정책에 따라 경제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러시아를 빼면 사실상 11위의 경제대국 대한민국이 조선이나 대한제국도 아닌데 왜 일본한테 미운 감정만 가지고 피해자 코스플레이를 하나요? 열등감에서 나오는 건가요? 일본에 그렇게 꿇려요? 그러고도 무슨 애국자라고 하시나요? 님같은 분이 북괴뢰에 일본, 특히 중국에 많아야 대한민국에 이득인데 아쉽네요. 한국에서 수박으로 유명한 농장이 있는데 당도가 일본의 모든 수박을 압도해요. 그런데 일본의 수박 경시대회의 주최측이 다행이 전부 다 찐따들이라서 한국산 수박이 당도가 모든 일본의 수박 보다도 높은 데 결과를 뻔히 보고도 대회에서 배제 하더군요. 그러면 일본 수박 농장들과 농부들에게 길게 보면 손해가 나겠죠. 마찬가지에요. 일본이니까 무조건 간사하고 악하고 못됐다? 무슨 유치원생 논리에요? 모든 인간들은 원래 다 간사하고 악하게 태어나요. 제국주의가 판을 치던 19세기와 20세기에 반대로 만약 조선이 일본보다 먼저 서구의 선진 문물을 받아 들이고 발전시키고 일본에서는 외면 받던 하급 사무라이들에 의한 메이지유신이 없었서 일본은 여전히 중세의 농경국가로 머물러 있었다면 조선도 일본에게 똑같은 짓을 안했으리라는 보장이 있나요? 역사적 사례를 보면 제국 주의 시대 때 자기 나라가 강한데 옆나라 쳐들어 가지 않은 사례 없어요. 조선이 일본 뿐 아니라 청나라까지 집어 삼키고 일제가 했던 것처럼 똑같이 했을 걸요? 아마 그 당시 조선의 신분 제도로 봐서는 일본국민을 전부다 노비로 만들고 일본여자들은 죄다 성노리개를 만들고도 남았을 거에요. 단지, 조선은 잘못된 국제정세의 판단으로 일제국보다 힘이 없어서 그렇게 못했을 뿐이죠. 힘이 있는 나라를 누가 안 원해요? 왜 힘이 있는 나라를 원할까요? 왜냐면 그래야 국민들이 후진국에서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보다 더 편하게 일하고 돈도 더 많이 받고 시간적 여유를 누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소위 국뽕에 빠져 있는 분들조차도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같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힘있었고 영토가 컸던 나라를 그리워 하는 것 아닌가요?
한 가지 덧붙이자면 애국이란 무조건 국산품만 애용하고 신토불이만 외쳐대면서 우리는 무조건 잘하고 있고 우수한 민족이다라는 국수주의에 빠지는 게 아니라 때에 따라서는 적에게도 배울 건 배워서 발전시켜 내 것으로 만들고 적보다 더 우수하게 만들어 내는 게 진정한 애국이 아닐까요? 그래야 국익에 도움이 되고 그래야 국민들이 더 편하게 잘 사는 것 아닐까요?
양심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적어도 일제 강점기시대에 대한민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피를 흘린 수많은 선조들을 위해서도 대한민국을 깔보는 이런 저질의 글은 삼가해 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회에 대해서도 무조건 대형교회를 사람들이 비난한다는 본인의 생각으로 글을 쓰고 매도해도 안 됩니다. 저 역시 대형교회에 관련된 사람이지만 이런 글은 누가 봐도 인간적인 방법으로 요즘 문제가 되는 교회를 그저 우겨서 감싸는 수준으로 보이니까 그 교회를 생각해서라도 이런 글은 많은 분들에게 반감만 산다는 점을 아시기 바랍니다.
sala kim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그런데 호랭이님이 이편 들었다 저편 들었다 하시는데 하나, 공통점이 있다면 친일파를 아주 싫어한다는 겁니다. 러브님은 그런면에서 많이 반성하시고 일제 강점기 시대에 일본이 얼마나 악랄했는지 공부 좀하새요.
아이스코코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호랭이님 너무하시네, 러브님 이런글 신경쓰지 마세요.
이제라도 공부 하셔서 꼭 고대도 가시고 남들 다 타는 렉서스도 사시길 기도 할께요 ㅎㅎ
Jpark2020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호랭이 말하는거 보면 딱 수준나오잖아요. 그냥 신경쓰지 맙시다. 사회낙오자이고 어떻게 살지 딱 답나오는데.. 사회에서 받은 무시 온라인에서 풀려고 하는 전형적인 찌질이 악플러. 그저 저놈이 내친구나 이웃중에 한명이 아니길 바랄뿐
호랭이88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야 밑에 니가 싸질러 놓은 글들을 봐바라.
그냥 장난삼아 쓸 글에 너만 아주 열심히 장문의 댓글을 달고 있어 ㅎㅎ

너처럼 가진거 없고 배운거 없는 자격지심 인생들은, 항상 남탓만 하고 꼴에 가르칠라 들어. 지금 니 댓글처럼 말이지 ㅋㅋㅋ

사람 대접 받고 싶음, 공부좀 더 하고 헛소리 자제하고.
언더스탠드??
아이스코코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 저 애국자 아니예요 ㅋㅋ
그냥 당신같은 친일을 싫어하는 평범한 사람이구요.
그리고 당신같은 사림이 남욕할 처지는 아닌거 같은데, 당신 좀 또라이 같아 ㅎㅎ
간만에 재밌네 ㅋㅋㅋㅋ 그만 놀란다 나는 ㅎㅎ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호랭이88님께
음... 너는 그냥 꺼져 주세요. 상대할 가치조차 없다는 거 님 스스로 올린 글 보면 잘 아실 것 같네요.
그리고 아무리 온라인이지만 반말 찍찍하는 거 보니 인격과 개념도 좀 챙기시구요. 더 이상 답글 안달고 무시하겠습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Sala Kim님
이제 그거 가지고 시비세요? ㅎㅎㅎ 님 참 재미있으세요.ㅋㅋㅋ 'ㄱ'자를 90도로 쓰냐 45도로 쓰냐 가지고 시비거시는 같네요.
뉴송교회라는 이름을 직접 거론하는 것을 가능하면 피하려고 한 거구요. 뉴송교회가 여기 달라스 한인 지역사회에서는 그래도 대형교회 아닌가요? 또한 평소에도 대형교회라면 무조건 까데기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장단 맞추기 힘드네요. 제 글을 한 줄씩 읽고 그 때마다 답글을 다시는 것 같네요. 그냥 저랑 일대일로 대화 하실래요? 그게 더 재미있고 오해도 더 빨리 풀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단, 전제조건은 님 말대로 님이 정말 애국자 시고 종북친중세력 시진핑 똥꼬 빠는 댓글 부대 '우마우당(五毛黨)'이 아니고 객관적 애국자시고 진짜 신앙인이시면 말이죠.
호랭이88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 이양반은 하루종일 장문의 개소리네.
어째 모든 논리가 죄다 친일인겨?
남이사 뭐라 하던 지 주뎅이만 털고, 보아하니 학벌/돈 관련 컴플렉스에 쪄는거 같은데.
고대 학벌에 렉서스가 부러웠나보네 ㅋㅋ
가방끈 짧으면 원래 먹고 살기 힘든거니, 그냥 글려려니 하고 살아.
인생 불상해서 욕도 아깝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sala kim님과 아이스코코님께
제 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너무 많이 흘러갔네요.
애국자들 나셨어요. 그렇게 애국자들이시면 저랑 일대일로 대화 하실래요?
애국자가 되는 것에는 머리와 가슴이 필요합니다. 가슴만 뜨겁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누차 말씀드리지만 상대방을 공격하거나 비판 하려면 끝까지 글을 읽어보고 하세요. 논리적으로다가.
국제관계는 냉혹하고 정글과 같습니다. 감정으로만 하다가는 자칫 나라가 망합니다. 지금 일본을 주적으로 돌리면 한미일 동맹이 흔들리고 그러면 그런 것을 제일 좋아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진짜 주적 북괴뢰와 중국입니다. 중국이 그래서 THAAD가지고 한미일 동맹이 얼마나 끈끈한지 대한민국을 건들어 본 것이고요. 미국이 일본 빼고 한국하고만 동맹해서 동아시아에서 패권을 지키려고 할까요? 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죠. 하지만 비용부담이란 게 있어요. 대한민국이 북괴뢰와 전쟁하면 국력이 50배 이상 강한 대한민국이 이겨요. 그런데, 왜 한국에 주한미군이 있을 까요? 평시에는 전쟁 억지력으로써 역할이지만, 만약 전쟁이 나면 대한민국에는 최대한 피해가 없이 북괴뢰를 섬멸할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주한미군의 leading과 주일미군의 후방 지원이 없이 대한민국 혼자서만 북괴뢰와 전쟁을 한다면 전쟁 발발 초기시 대한민국이 제공권, 제해권을 최대한 빨리 가져와야 하는데 현재 대한민국의 군사력과 군기강 상태로는 북괴뢰의 방공망을 뚫을려면 상당한 피해가 요구되고 시간도 그만큼 길어져요.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들의 피해가 크겠죠.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비용면에서 일본을 끼고 한미일 동맹을 해야 보다 더 쉽게 비용도 절감하면서 동아시아에서 패권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을 절대 빼지 않습니다. 또한 일본은 지정학적으로 미국에게 동아시아에서 패권 행사를 위한 vital interest에요. 한국은 vital vital interest이구요. 쉽게 말해 미국에게 일본은 동아시아 최고의 보류점이고 한국은 그 중요한 곳을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방패로 미국은 지정학적으로 해석하고 있어요. 에치슨 라인때 이를 증명했죠. 한국이 일본을 빼고 주적으로 돌리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그거 친중종북 좌빨들이 좋아하는 것이고 북괴뢰와 중국이 제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미국이 대한민국의 소원대로 일본을 주적으로 놓고 한미일 동맹에서 빼자고 해서 그렇게 해 줄까요? 초딩 사회시간에 안 배웠나요? "국제질서는 힘의 원리에 의해 돌아간다" 공정성 얘기하다가 갑자기 국제정세에 토론하게 되었네요.ㅋㅋㅋ
sala kim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여기서 아무도 대형교회라고 나쁘게 말한 사람이 없는데 러브님은 자신 외에 다른 사람은 대형교회를 니쁘게 말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생수칙을 잘 지켰고 확진자가 나왔을 때, 그후 조치를 올바로 정직하게 바로 했느냐를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님은 글도 길게 쓰는 게 너무 변명이 많고 대한민국 주적이 북한 일본 맞는데 계속 일본에 대해서는 뭔가 존경심을 품고 있다고 할까, 그런 모습을 보면서 이분은 한국 말을 할 줄 아는 일본인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정상적인 한인이라면 대형교회 소형교회를 떠나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sala kim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은 본인이 쓴 글에 토착왜구들이 쓰는 글을 써 놓고 아니라니 정말 황당하네요. 어디서 어느 교회에서 어떻게 교육을 방았는지 궁금합니다. 문제 있는 교회 하나 세워놓고 자신의 친일을 공개적으로 나타내시는데 정말 다시 한 번 황당합니다.
아이스코코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
어떤 친일파도 본인이 친일파라는 것을 인정 안하고 모르쉐로 일관합니다.
님이 딱 그런 행동을 일삼고 있구요. 교회이슈를 빙자해 본인의 친일 논리를 정당화 하지 마세요.
중국도 일본 모두 주적입니다.
그리고 일반 대중에겐 당신같은 숨어 활동하는 친일선동 세력이 주적입니다.
빨갱이랑 동급이라고.
개념 좀 챙기쇼.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양심님께
일본차를 내가 언제 자랑해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이제는 막 만들어 하시는지요? 저랑 일대일로 대화하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말하세요. 독도 거론? 이 사람이 정말!!! 그냥 시비가 걸고 싶은 거지요? 내가 일본을 옹호하면 다케시마가 원래 일본에 있는 한 섬의 이름인데 일반 일본국민들은 그거하고 헤깔려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잘 못 알고 저러는 거라고 옹호했겠죠. 그 섬이 독도인줄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는 거 절대 아니닌까 오해마라고 옹호했겠죠. 전혀 비논리적으로 시비를 거시네요.ㅋㅋㅋ 아참 아까 중국이 불법어업을 하면서 동해도 지네 바다라고 여기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던 건 읽으셨나요? 내가 일본을 옹호하거나 친일파면 중국인들이 일본해도 지네 바다라고 여기면서 불법어업을 한다고 했겠죠. 뭐 논리가 전혀 안 맞는 말만 하시네요. 내가 바다이름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 몰라서 동해라고 했을 까요?
텍사스 앞바다는 세계 지도에 멕시코만이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인들은 왜 아무도 상관 안할 까요? 미국에 와서 어떻하든지 한국으로는 다시는 안 나가고 미국에 살려고 온 힘을 기울이면서도 자신들은 국수주의에 빠져서 미국인들 특히 백인들이 멍청해서 그런다고 함부러 지껄이시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그래서 그럴까요? 그런 국민들도 가득찬 나라가 인류 역사상 유래없는 유일무이한 초강대국이면서 세계 패권국? 전혀 비논리적이겠죠? 전 세계에서 애국심이 가장 강한 나라가 미국이란 통계자료는 전혀 모르실 거고. 바다 이름이 국제관계와 국익에서 그렇게 중요하면 미국이 아마 멕시코를 무력으로라도 점령해서 미국의 51번째 주를 만들어서라도 멕시코만을 텍사스만이라고 혹은 미국해라고 바꿨을 걸요?
danny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러브님 교회와 일반 비지니스를 비교해서야 되겠습니까
일반비지니스는 그럴수 있다 쳐도 세상의 모범이 되어야할 교회가 그러면 안되는것이죠

바람속에서님 몇사람의 잘못으로 욕을 먹다뇨 감염자가 나올수 있음에도 교회를 개방시킨것이 신중하지 못한 처사이며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한다는 매뉴얼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오픈시켜놓고 일이 벌어지니 우왕좌왕
3일간이나 조치하지 않은 교회지도자들이 문제인것을 모릅니까.
청년부 목사가 담임목사에게 보고했을것이고 마땅히 신속하고 투명한 조치를 취했어야죠.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아이스코코님께서
일본은 잠재적 적이지 주적이 아닙니다.
중국은 더 큰 잠재적 적이지요. 아니 수정할게요. 지금은 엄연히 중국이 주적입니다. 왜냐면 북괴뢰를 돕고 대한민국의 통일을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방해하기 때문이죠.
대한민국 냄비근성 버려야 합니다. 바로 전 역사만 기억하고 고구려 뺏어가고 발해 뺏어가고 지금은 대한민국 역사마져 강탈해 가는 중국에 대해서는 정말 관대하네요. 토착왜구?ㅎㅎㅎ 웃긴다. 아예 신토불이도 하지 그래요? 어디가서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하지 말고 중국인이라고 하세요. 그렇게 세계관이 좁쌀만해서야... 미국에는 왜 사세요? 대한민국 가서 신토불이 하면서 사세요. 그토록 다들 감정적 애국자들이시라면. 아마 이런 말 하시는 분들 차들은 다 일본차 타실텐데.
갑자기 옛날 내 친구가 생각나네요. 자기는 뭐 "민족고대"출신이라서 한국차만 탄다고 아님 돈 모아서 차라리 독일차를 사겠다고. 그런 논리라면 민족고대인데 2차 세계대전시 대한제국을 무지하게 괴롭힌 일본과 동맹이었던 독일제 차를 사겠다고... 하 말인지 막걸리인지. 그런데 여기 유학은 왜 왔는지. 그냥 한국에서 신토불이하면서 고려대 대학원이나 갈 것이지. 나중에 졸업하고 미국회사 취직하니까 렉서스 ES350 흰 색으루다가 뽑아서 잘 만 타더만.ㅋㅋㅋ 님은 애국자라는 단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시는 게 좋을 듯 싶구요. 객관적 국익 애국자, 아님 대한민국이야 어찌되었든 적은 이지스함에 미사일 달고 독도 점령하려고 오는데 나는 정신력과 죽창으로 독도를 지키겠다고 하는 정신적 애국자든 뭐 하나 정확히 선택하시고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시던지요.
양심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일본을 겉으로 옹호한다고 그게 옹호하는 겁니까? 교묘하게 한국을 우습게 보면서 독도를 거론하고 일본차 은근히 자랑하고 일본 차 부수고 이런 모습이 친일파들이 교묘하게 하는 행동들입니다. 본인이 본 글에 이미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옹호하지 않았다고 말하면 지나가는 X도 웃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 믿기 전에 주께서 주신 민족 사랑하고 주님께서 우리를 태어나게 하신 대한민국 사랑하는 방법부터 배우시기 바랍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양심님께
내가 언제 일본을 옹호했나요? 말씀해 보세요. 국제관계를 먼저 말하게 한 건 님들의 답글 때문이고 국제관계에 의해 대한민국도 국익이 좌지우지 되기 때문이에요. 님이 진정한 애국자라면 객관적으로 철저하고 냉철하게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일본이 지금은 엄연히 동맹이고 북괴뢰가 대한민국의 주적입니다. 왜냐구요? 우리나라를 협박하기 때문이죠. 대한민국의 헌법에 명시된 대한민국 국토에 대한 정의 "한반도와 그에 부속된 모든 섬들" 여기에 북한도 포함되어 있죠. 그럼 북괴뢰에 인민법에는요? 당연히 대한민국과 제주도가 포함되어 있죠. 그래서 서로 적국인 것입니다. 일본이 헌법에 공식적으로 자기네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된 섬이라고 표기해 놨나요? 아니죠? 내가 올린 글을 끝까지 읽어 보세요. 대한제국의 적국은 일제국이 맞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적국은 북괴뢰이고 일본은 엄연히 현재 대한민국의 동맹국입니다. 물론, 전제조건은 미국을 주축으로한 한미일 동맹입니다. 미국이 빠지면 일본은 한국의 적국이 되겠죠. 하지만, 일본은 같은 자유시장경제에 민주주의 체제 그리고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바다가 있어서 육지가 맞닿아 있지 않아 잠재적 적국이긴 당장 적국은 되기가 어렵죠. 하지만, 중국은 통일되면 바로 적국됩니다. 육지가 맞닿아 있고 사회체제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본을 좋게 보는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한미일 동맹 깨지면 일본 적국될 수 있고 적국되면 군사력으로 독도 가져 갈라고 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 때 대한민국이 일본의 군사력을 억제하고 독도를 지킬 만큼의 군사력이 있을 까요? 객관적으로 현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한미일 동맹일 때 빨리 군비리 없애고 해군력, 공군력 키워야 하는 것이고요.

양심님 앞서 말했듯이 애국자는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국제정세도 읽을 수 있도록 관심 가져야 하구요. 안 그러고 감정으로만 애국자 운운하면 국익에 손해가 되요. 님이 그토록 애국자 운운하시면 뭐하러 미국에 살아요? 그렇게 감정적으로 애국자시라면 대한민국에 가서 조국을 위해 쭉 사세요. 인구는 국력의 기본체력인 건 모르시나봐요.
아이스코코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님,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과, 더불어 일본입니다. 님의 논리가 딱 토착왜구들의 논리구요.
멀좀 알고 떠드세요.
양심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우리 나라가 이렇게 된 원인을 보고 반성을 해야 하는데 "러브러브님"은 일본을 옹호하려고 국제정세 따지고 하시는 것을 보니 본질을 너무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길게 변명하지 마시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본인 말때로 나라 까대지 마시고 우리 대한민국을 많이 사랑하는 은혜부터 배우시기 바랍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하늘 사랑님께
제가 쓴 글의 의도는 완전 파악하려고 하지 않고 부수적인 걸 가지고 까데리 하셔서 대답할 가치조차 없지만 답변해 줄게요.
일본을 감싸는 게 아니고 객관적인 현실을 정확히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감정에만 치우쳐서 어떤 일을 판단하면 본인한테도 손해에요.

한국전쟁은 그 당시 김일성(본명 김성주)과 그 측근 북괴뢰의 욕심으로 일어난 거구요. 님 말대로 한국전쟁의 특수로 일본이 경제적으로 일어섰으면 친일파는 김일성이네요. 또한 그 계기로 인해 미국에 의해 무장해제 되었던 일본이 다시 재무장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 줬으니 김일성 일가와 북괴뢰는 아주 일본을 무척 사랑하시나 봐요. 그렇죠? 이제는 김정은과 북괴뢰가 핵무장까지 해서 ICBM에다가 SLBM까지 만들겠다고 설쳐대니 일본이 헌법 제 9조 평화헌법 뜯어 고쳐서 남의 나라에 군사력을 행사할 수 있는 보통국가, 보통군대가 되어도 그걸 막을 대의명문이 없으니 김정은과 그 측근 북괴뢰는 천하에 일본 빠돌이 빠순이들이시겠네요. 일본이 아주 사랑하는 사람들임이 틀림없겠네요. 그렇죠?
어떤 나라와 맞서거나 국제관계를 맺으려면 그 나라를 과대평가해서도 안 되고 과소 평가해도 안 되요. 특히, 국제 관계는 감정에만 치우쳐서 하면 안되요. 대국일수록 철저하게 객관적으로 속으로는 당장 때려 죽이고 싶어도 이빨을 감추고 국익에 따라 움직여야 해요. 그래야 국민들이 편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에요. 국제 관계에서는 오늘의 적이 내일의 친구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 수 있어요. 왜냐구요? 국제 관계는 감정이나 국민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서로의 이해관계와 국익에 의해서 철저하게 결정되어 지기 때문이에요. 미국과 러시아가 2차 세계대전 때 동맹이었지만, 2차 세계대전 끝나자 마자 서로 적국이 되었죠.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고구려가 신라랑 동맹맺고 백제랑 철천지 원수처럼 오랬동안 싸웠지만 당나라라는 공동의 적이 생기자 마자 고구려는 백제와 동맹 맺었고 백제와 적으로 돌아 선 신라는 당나라와 동맹을 맺었죠. 동맹은 이해관계가 서로 같고 적이 같은 나라끼리 맺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제국의 적은 일제국이 맞아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적은 일본이 아니라 북괴뢰입니다. 그리고 통일되면 가장 큰 잠재적 적국은 중국이에요. 일본도 잠재적 적국이지만 일본은 한국과 같은 자유시장경제에 민주주의 국가에요. 지금은 미국에 의해 결성된 동맹국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상선과 민항기들이 하루에도 수 도 없이 일본 영해 영공을 통과할 때마다 일본이 허락해 주는 것에요. 북괴뢰는 허락 안 해주죠. 왜냐, 지금 적국이니까. 국가는 혈통으로 세워지는 게 아니라 가치관과 지향하는 정치형태가 같은 집단들의 동의에 의해서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님들도 다들 미국와서 미국 시민권 딸려고 그토록 온 힘을 기울이는 거자나요.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통일되면 국경을 육지로 맞닿고 있는 국가이면서 가치관과 사회체제가 다른 국가가 가장 큰 적국입니다. 왜냐면, 쳐들어 오기 쉽고 명분도 있으니까. 대한민국을 우습게 안다고요? 대한민국을 우습게 아는 게 아니라 고쳐야 할 잘 못 된 부분을 말한 것입니다.
sala kim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정말 개념 없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모르면 배워서 자신이 한국인 임을 알고 당당하게 지낼 수 있어야 하는데 말도 안 되는 친일파 변론으로 우리 한인들을 모두 우습게 만들려는 저의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을 공격하고 싶지는 않은데 "러브러브님"은 정말 한국인이라면 이런 글 쓰면 안 됩니다. 일본사람 아니시죠. 솔직히 우리 일본인들에 의해 돌아가신 선조들과 아직 정신대 할머니들 아직도 살아계시고 강제노동 할아버지들 살아계신데 이런 글에는 막 욕하고 싶어요. 그러나 하나님 생각하면서 꾸-욱 참겠습니다.
하늘 사랑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달사람에 댓글을 쓰면서 처음으로 화가납니다. 일본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완전히 회생불능한 나라가 됐고 그 통에 나라가 둘로 쪼개져서 분단 되고 말았숩니다. 2차대전으로 다 망한 일본이 공공연히 하는 말이 한국 남북전쟁으로 자신들의 경제가 살아나고 일본이 경제 대국이 됐다고 말하면서 다시 한 번 한국전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일본 국방성이 공개적으로 말했을 정도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일본에 의해 피해 입은 것은 지금까지도 여파가 있을 정도입니다. 아래 "양심님"글 참조해 보세요. 지금도 일본은 호시탐탐 한국의 남북전쟁이 일어나가만을 바라는 간사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몇 가지 일을 갖고 우리 대한민국을 우습게 아는 "러브러브님"은 기독교인을 떠나서 정말 우리 한인들 앞에 사과를 하시기 바랍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양심님께
정말 부수적인 것에 대해서 님께서 답글을 다셨지만 답변 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대한민국에서 일본차 불매운동할 때 일본차 때려 부순거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이 한 거 맞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글 쓴 의도에서 벗어날까봐 구체적으로 말 안했어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일부 몰지각한 사람 몇몇 빼고는 대부분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사건에 대해서 "그건 엄연한 범죄다, 내가 불매운동한다고 해서 남한테까지 강요는 할 수 없다."라고 하면서 높은 시민수준을 부분적으로나마 보여줘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옆에 있는 덩치만 큰 국제 양아치 중국과는 많이 달랐죠. 중국은 도요타 차를 세워서 운전하는 여성분을 머리 끄댕이를 잡아서 강제로 끄집어 내고 두들겨 패기도 하고 경찰차나 관공서 차도 일본차면 다 때려 부수고 국민적으로 그렇게 깡패짓을 했는데 그걸 자랑이랍시고 대대적으로 방송을 하더라구요. 중국내에 도요다 공장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에 대한 배려는 아예 없더군요. 거기에 비하면 대한민국은 시민의식이 높은 것이라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단편적으로 나오는 몇 가지 사건이 아니고 예를 든 것입니다. 중국의 이어도 영유권 주장, 자기네 방공식별 구역에 이어도 지들 맘대로 집어 넣은 것. 더 예를 들까요? 역사적으로 중국과 대한민국이 전쟁한 게 일본과 한 것 보다 훨씬 많아요. 역사적으로 중국은 통일왕조가 세워지면 어김없이 대한민국을 공격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들만 천손의 국가인데 국경이 맞 닿아 있는 오랑캐 국가는 반드시 속국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었죠.
조선시대에 명나라 사신단이 조선에 와서 한 행패에 대해서는 여기서 말하기 조차 싫을 정도로 끔찍했구요. 1592년 한일전쟁때에도 어차피 전쟁터가 지들 땅까지 확산 될 거 같으니까 조선 도와준답시고 원군 파명해서 조선에서 행한 온갖 약탈과 만행은 그 당시 친중화사상에에 찌들어서 지들을 스스로 소중아(작은 중국)라고 불렀던 조선 역사에 조차도 기록될 만큼 악랄했습니다. 오죽하면, 왜구보다 명나라 군들이 저지른 약탈과 부녀자 강간을 포함한 수도 없는 만행이 적국 왜구보다 더 심해서 백성들이 치를 떨고 명나라에 대한 원성이 선조의 귀구녁에까지 들어갈 정도로 높았습니다.
일본이 원래 악하고 간사한게 아니라 인간은 원래 다 악하고 간사합니다. 단, 여건이 안 되서 안 할 뿐이죠. 예를 들어 볼까요? 여몽 연합군이 일본정벌하러 가서 한 갖가지 만행은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정벌하러 간 건 그 당시 몽골제국이 워낙 강해서 어쩔 수 없이 고려가 응했다고 쳐도 왜구 정벌하러 간답시고 애꿎은 민간인들에게 한 잔악행위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그리고 가까운 예로 현재 지금 동남아시아에서 이슬람 포교목적으로 위장취업하는 사람들이나 범죄자나 불법자들 말고 합법적으로 열심히 일하려고 온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에서 대하는 태도는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 한 번도 침략 한 적 없는 평화의 민족? 그게 말이 좋아 그런 것이지 돌직구로 말하자면 우리나라가 그만큼 무능했었고 힘이 없었던 것입니다. 중국이나 일본이 그 말을 아마 제일 좋아 할걸요? 특히, 중국이 이렇게 말하겠죠. "거봐, 니네는 남의 나라 침략 한 적 없으니까 고구려나 발해는 우리 역사야. 니 입으로 인정해 줘서 고맙다."
고구려는 국가가 탄생하자 마자 계속 정복 전쟁역사였구요. 발해 또한 그랬었고 심지어 발해 무왕때는 역적 동생을 내 놓으라는 구실로 당나라 수도근처까지 쳐들어 가서 숙대밭은 만들어 놨었죠. 한 국가가 힘이 막강해 지면 당연히 그 힘을 이웃국가에 행사하는 게 국제적 원리입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고요. 단, 차이가 있다면 이슬람 문화에 영향을 받거나 중국의 영향을 받은 대부분의 동양국가들(일본, 한국포함)이 유교적 국제질서에 입각해서 인격까지 잔악하게 약탈하느냐 서양의 헬라문화에 영향을 받아서 인격은 빼고 노동력이나 값싼 원료 그리고 자기 물건 내다 팔 시장을 가지고 서로 자기 나와바리라고 우기며 지들끼리는 강대국들이라 직접 못 싸우고 다른 약소국에서 대리전을 치루어서 그 나라 국민들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 없이 그 약소국을 힘들게 하느냐 그 차이일 뿐입니다.
Jpark2020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글들 읽어보니 진짜 가관이네요.. 특히 호랭이88은 뭐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분탕짓을 하는건가요?
그렇게 교회에 못마땅한게 있으면 직접 실천해서 전화라도 해봐요 그럴 머리는 있어요? 쯧쯧
아이스코코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친일파까지 나서서 뉴송을 옹호 하네요. 거참. 러브님 지능적 뉴송 안티인듯...
호랭이88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관리자에 의하여 삭제된 글입니다.
sala kim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대한민국을 우습게 아는 토착왜구가 여기에도 이렇게 있는지 정말 놀랐습니다. 이런 분은 교회문제 얘기하면 오히려 그 교회 이미지가 나빠진다고 생각합니다. 주기철 목사를 비롯한 일본에 의해 희생된 수 십만의 독실한 우리 믿음의 순교자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부라돌이님께

부족한 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시고 제가 글 올린 의도를 정확하게 이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군다나 좋은 답글을 통한 조언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Txkoreatx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관리자에 의하여 삭제된 글입니다.
양심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러브님'은 그저 단편적으로 나오는 몇 가지 사건이 마치 대한민국 전체가 잘못 된 것처럼 글을 쓴게 문제라는 거지요, 중국의 불법어업대처나 일 대사관 앞에서 독도는 우리 땅, (그리고 실제 일본차 때려 부순게 실제 있다면 한 두건 정도)하는 이 정도를 갖고 대한민국이 무슨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게 한국 사람이 아닌 일본 사람처럼 느껴져서 그런 겁니다. 지금도 일본은 대한민국이 G7에 들어가는 것을 교묘하게 방해하는 뉴스가 오늘 나왔고요, 한국 산업을 망치려고 수출 규제 하다가 결국 한국의 힘에 밀려 일본만 쪽박 찬 것 뉴스 보셨으면 다 아실겁니다. 그외외에도 일본의 거짓과 교활함은 말로 다할 수 없이 수두룩합니다. 그만큼 한국은 일본에 신사적으로 대했지만 보복을 한 일본이 오히려 크게 더 당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이 예로부터 "일본인은 간사한 민족이라 절대 믿지 말라"고 하신 겁니다. 님께서 교묘하게 한국을 무시하고 일본이 대단한 것처럼 말하는 게 일본인 줄 알아서 한 마디 쓴 겁니다. 그게 아니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이 글이 그렇게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Sala Kim님께
답변할 가치도 없지만 답변 해 드릴게요.
독도는 한국땅입니다. 그리고 저 일본사람 아니구요 미국에 거주중인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내가 언제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했나요? 역사? 님이 역사를 배우셨다면 잘 아실텐데요. 영토는 끊임없이 변하는 것입니다. 유럽이 근대사에서만 영토가 700번 바뀐 것처럼요. 대한민국이 한 때는 만주, 연해주까지 호령했었는데 내분으로 무너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조선의 성리학자들에 의해서 중화주의 사상에 빠져서 한반도로 밀려 난 것 처럼요. 독도가 왜 한국땅일까요? 역사? 중요하지만 역사는 대의명분일 뿐 그 자체로는 지킬 힘이 없어요. 영토는 군사력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그게 없으면 나하고 이해가치가 맞아 떨어지는 될 수 있으면 육지로 국경이 닿지 않고 멀리 떨어진 강대국하고 편 먹고 지키는 것이구요.
남이 올린 글에 답글을 달려면 그 의도를 충분히 파악할 때까지 읽으시고 답변하세요. 당장 님의 까데기 눈에만 들어오는 단어만 읽고 들이대지 마시구요.
그리고 이 글을 올린 이유가 교회를 비판하거나 피해 줄려고 올린 글 아닙니다. 님만 그렇게 님 맘대로 해석되나 보죠. 글 올린 의도는 분명히 밝혔듯이 어떤 일에 대해서 잣대를 한 개만 가지고 들이 대야지 대상에 따라 편파적으로 다른 잣대를 대고 비판하는게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부라돌이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원글님 이야기 완벽하게 이해를 했는데 일본인이니 한국인이니 이런 정말 어처구니 없는 흠집내기 댓글을 달고 그러십니까
중국 이슈와 일본에 대한 정치적 프레임도. 다 맞는 이야기를 했는데 ...
원글님 뉴송 교회를 서두로 시작한 이런 글 저는 공감이 가고 너무 좋습니다 그러나 이 글로 인해 일부 왜곡된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으니 마음 상하지 마시고 댓글에 일일이 반응하지 마세요.
호랭이88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자자 여러분들 러브러브님 넘 ㅇ욕하지 마세요.
토착왜구에 쪽발이면 어떻습니까? 다 지 잘난맛에 살겠다는데.
제대로 교육 못시킨 부모 잘못이지, 러브러브님은 아무런 죄가 없습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양심님께
제가 쓴 글 끝까지 읽어 주세요. 제가 올린 글의 본 의도에서 벗어난 댓글을 다셨지만, 답변해 드리지요.
일본 찬양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일본이나 중국이나 대한민국에게 영토 영해 문제로 양아치 짓 하는 것은 똑같이 했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중국이 훨씬 심하게 했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서는 온 국민들이 일어나 초딩까지 합세해서 일본 대사관 폭파할 기세인데 반해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되는 중국의 대 놓고 불법 어업에 대해서는 중국 대사관 가서 국민적으로 모여서 항의 하고 촛불 시위 하는 거 한 번 도 못 봤습니다. 더군다나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개무시하고 해경까지 고의적으로 살해했는데 말이죠. 이 정도면 일본에 대한 반응으로 공정하게 중국에도 반응한다면 지금쯤 중국 대사관 F35A띄어서 bunker buster로 폭격해서 지하까지 싹 다 날려 버려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중국이 대한민국에게는 말도 안하고 이어도를 자기네 방공식별 구역에 넣은 것에 대해서는 아예 말도 않하죠? 더군다나 이제는 지네들 영토라고 주장하는 데 여기에 대해서도 아무 말 없죠? 한국은 일본에 대한 잣대랑 중국에 대한 잣대가 따로 있어서 그래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그게 전혀 형평성에 맞지도 않고 길게 보면 대한민국 국익에도 해만 됩니다.
sala kim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러브님"의 이런 글은 다른 교회까지 좋지 않ㅇ느 이미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말하기 전에 먼저 본인이 한국사람인지 아니면 일본인인지부터 확실히 하시고 글을 쓰는 게 좋을 것 같네요. 한국사람이라면 먼저 역사공부부터 하시고 글을 쓰기 바랍니다. 하나님 믿는 것도 좋지만 독도가 어느나라 땅인지도 모르는 자신의 민족 정체성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올바로 믿을 수 있겠어요?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레베카님께
제가 한 질문들 중에 딱 한가지만 답변을 하셨네요.
제가 쓴 글의 핵심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help님께
help님께서 말씀 하신 부분중에 일부는 저도 동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올린 글의 의도에 대한 답글로는 좀 안 맞을 듯 해요.ㅎㅎㅎ
교회 다니시는 분들도 사람들이고 글 쓴 님도 사람입니다. 사람은 완벽하지 않으니까 실수를 할 수도 있고 헛점도 많아요. 하지만, 도덕적 가치관과 삶에서 지향하는 목표에서 분명 다른 점이 있어야 하겠지요.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도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과 똑같은 방법(불법이나 편법포함-분명 포함이라고 했습니다. 불법이나 편법이 다가 아니라)으로 돈 벌고 똑같은 목적으로 비즈니스를 한다면 분명 자신이 진짜 신앙인이고 크리스쳔인지 객관적으로 자기자신에게 따져 봐야 하겠지요. 그리고 님이 하신 말씀대로 교회에 어쩌면 정말 크리스쳔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분별은 해도 함부러 판단을 할 수는 없겠지요.
양심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교회가 아무리 잘했어도 불필요한 논쟁에 휘말리면 결국 믿는 사람만 피해를 입게 됩니다. 만약 뉴송이 논쟁에 이긴다 해도 모든 교회이미지도 상당히 훼손되고 그리스도인들조차 피해를 당하게 됨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함부로 여기고 깔보는 토착왜구들이 즐겨 사용하고 일본이 마치 한국을 구해 준것처럼 하는 말은 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은 거짓말로 일자리 준다고 속여서 12살 부터 20살 사이에 처녀 20만 명을 정신대에 보내 짓밟았고 조선청년 150만 명을 강재 동원시켜 수 십만 의 사람들을 죽였고 그 외에 수 백만의 우리 선조들이 희생됐지만 이들은 돈 몇푼에 해결됐다고 큰 소리치는 입장입니다. 이런 역사를 알면 이런 일본을 찬양하는 글을 쓸수가 없을 겁니다. 부디 정말 한국사람이라면 이런 더러운 일본을 찬양하는 글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호랭이88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러브러브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정작 뉴송 교인들은 어떤 해명도 없이 나몰라라 하는데, 교인도 아닌분이 어찌그리 장황하게 썰을 푸는 거 보니 아주 대견하네요. 천국 빨리가겠네요.
문제의 한인업체명 공지하세요.
제가 직접가서 사장 멱살잡고 아주 발라놓고 오겠습니다.

바람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교회안에 몇몇 철없는 사람들도 전체 매도하면 안된죠. 철없는 짓거리를 한 그 청년부 목사님과 그 일당들만 욕하면 되나요?
help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교회는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라고 못한다고 성격에 나와있는지?

그놈의 "일부의 잘못"은 식상합니다. 현실적으로 설득력도 없구요. 밤길 조심하라는게 세상사람 모두가 강도라서가 아닙니다. 일부 나쁜 놈들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겁니다.
교회다니는 모든 사람이 나쁜놈이라 교회를 욕하는게 아닙니다. 몇몇 나쁜놈이 교회를 다닌는데 교회는 전혀 자체검열 혹은 정화 능력이 없어서 입니다.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danny님께
죄송합니다. 제가 전문적으로 글쟁이가 아니라서 제 의도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했나 보네요. 제발 제 글을 부족하지만 끝까지 천천히 이해하시면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느 단체의 잘잘못을 따지려기 보다 여기에서 답글이나 이번 사태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너무 객관적이지도 않고 형평성에도 어긋나고 균형이 맞지 않아서 거기에 대해서 경각심을 갖게 하고자 올린 글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더 큰 위험성이 있는 실제적 문제는 간과한 채 교회에 대해서는 조금이라도 트집 잡아서 난리를 치고 조그마한 것도 크게 부풀려서 까데기만 하는 데 반해, 은폐만 하려고 하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이해관계가 걸려서 인지는 몰라도 아예 비겁하게 "모르쇠"로 지나가고 너무 관대 한 것에 대해서 경각심을 갖게 하고자 글을 올린 것입니다.
정해진 인원 수에서 어쩌다 모이는 교회보다 누구나 다 매일 매 시간 갈 수도 있는 비즈니스가 더 명백하고 엄격하게 대처해야 하는 것이 더 맞는 거 아닐까요? 그럼 그런 얌채같은 비즈니스 하는 분들에 대한 비방 글들이 더 많이 올라와야 객관적이지 않나요? 아님 양쪽에 대해 모두 말을 하지 말던지요. 그리고 한 가지 첨부하자면 다들 확진된 분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걱정하고 위로 하시는 분들은 아예 없는 것도 너무 야박 스럽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다들 이런 시국에 무조건 까데기에만 열중하지 말고 비판을 하려면 균형있게 객관적으로 바라보셨으면 해요. 또 한가지 더 첨부하자면 글 하나 말 한마디가 안 보이는 무기가 될 수도 있고 치료제가 될 수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많이 심사숙고하시면서 서로 글을 올리셨으면 합니다.
admin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달사람닷컴에서는 처음 올라온 뉴송교회 확진자소식 관련 글을 삭제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게시물은 글쓴이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레베카.12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검사 결과가 나와 교회에 공지를 한 3일 후에 교회가 알리기 시작했죠. 전자렌지 오래 돌리면 괜찮음 이게 정상적인 글같다구요? 전 모르겠네요..
러브러브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레베카님께
1. 그럼 한인 비즈니스하는 곳에 은폐만 하려고 하다가 나중에 소문이 커져서 어쩔 수 없이 인정만 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왜 아무런 말들이 없죠? 서로서로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서 그런 건가요? 검사를 하면 결과가 나오는 데 3일 정도 걸려요. 그래서 3일 뒤에 말한 것일 수도 있다는 전제조건은 왜 배제했나요?
교회는 대부분 서로 아는 교인들끼리 정해진 인원에서 그것도 큰 모임은 일 주일에 하루 모이는 곳인데 비해 비즈니스는 매일 매 시간 모든 한인뿐 아니라 많은 외국분들도 올 수 있는 곳인데 더 조심하고 더 명확하게 밝히고 사태에 대한 조취도 더 정확하고 엄하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으면서 왜 교회에 대해서는 그토록 까데기만 하는 지 모르겠네요. 너무 불공평하고 객관적이지 않자나요. 엄밀히 따지자면 교회에서 일 주일 뒤에 말한 것보다 비즈니스 하는 곳에서 한 시간 뒤에 말한 것이 훨씬 더 위험한 거 아닌가요? 교회보다 비즈니스 하는 장소에 대해서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요.

2. 그 이상한 글이란 것들 저도 몇 개 읽어 봤는데 별로 이상하지도 않고 대부분 일반 수다 같은데요. 그 예로 미국에 모기 엄청 많고 저도 모기 많은 동네 살 때는 한국에서 판매하는 홈매트 같은 거 어디서 살 수 없나 궁금해 한 적도 많아요. 분식집이 설령 달라스에 단, 두 개만 있다고 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왕 내 돈 주고 사는 거 조금이라도 더 맛있는 집에서 사려는 거 당연한 마음이고요. 저도 순대국 먹고 싶을 때 달라스 터줏대감인 아줌마네를 갈 것인지 아님 유명한 체인점인 새로 생긴 무봉리를 갈 것인지 고민한 적 있어요. 단, 두 개의 순대국 집을 두고요. 영화보고 웹툰 보는 데 추천? 아주 일반적 얘기인데요. 저는 영화보는 사이트 따로 있었는데도 제 주위 분들이 보는 사이트도 월회비가 얼마인지 이런 거 궁금해 한 적 있는데요? 그리고 그 글들이 뉴송교회 관계자분들이나 뉴송교회 성도들이 올렸다는 객관적 근거가 있나요? 뉴송교회에는 분명 숫자가 적을 지도 모르지만 신앙생활을 신실하게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하지만, 이런 분들은 그렇게 유치하게 대처 안 할 거 같은데요? 명확하게 얘기 하시겠지요. 오히려 저번에 이번 사태 초기에 글을 올리셨던 분들처럼 교회가 먼저 회개하야 한다고 하실 거 같은데요?
반면에 뉴송교회는 외형적으로는 대형 교회이기 때문에 앞에 까데기 하시는 분들 말대로 못 된 사람들도 많이 다니기도 하고 거쳐 가기도 해요. 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과연 여기에 글 올려서 커버 칠 만큼 교회에 대해 애착심이 있을 까요? 어떻하면 남들한테 더 오만갑질 하고 이기적으로 지들 사리사욕을 더 채울까 하는데 분주해서 아마 답글 달 시간도 없을 껄요?

3. 달사람은 원래 그 전부터 남을 비방하는 느낌이 조금이라도 들고 객관적 사실이 없다 싶으면 글 지웠어요. 공지사항에도 있지나요. 물론, 달사람 분들도 여러 일들로 바쁘시거나 실수로 찾아내지 못하거나 못 지운 글들도 있겠죠. 저는 저번에 제 개인적 글은 거의 없는 채로 중국의 횡포에 대한 객관적 영상 자료 올렸는데도 삭제 하던데요? 그런데 반대로 어떻게 보면 주관적으로 보이기 쉬운 개인적 글로만 중국의 오만방자함과 현재 한국정부의 잘못된 반미친중외교 노선에 대해서 까데고 난 우파 그런 거 아니니까 제 글 보고 애국 동지회 이런데서 연락 하지 말라고 하면서글을 올렸는데 안 지우셨던데요?
바람 속에서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레베카님 danny님
조금 너그러운 눈길로 상황을 보아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교회 안에 계신 철 없는 몇 분들의 잘못으로
교회 전체가 매도 당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처음에 감추려고 마음을 먹었던 사람들도 교회 전체가 아니요
한심한 마음을 먹고 댓글로 욕심을 부린 사람들도 전체가 아니요
글을 삭제한 관리자도 뉴송 교회 전체가 아닙니다.
아무에게도 교회 전체를 향해 저주의 돌을 던질 수 있는 권리는 없습니다.

왜 몇 사람의 잘못 때문에 교회 전체가 수모를 당해야 하나요?
마트에서 코로나를 숨기면 직원 전체가 쌍욕을 먹어야 합니까?
danny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확진자 발생 확인즉시 관련된분 교인들에게 즉각 연락하지 않고 3일간 미룬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교회는 이런 문제 발생시 투명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서 교인과 한인사회가 더이상 피해가 없도록 한다는
기본 매뉴얼조차 없이 교회를 개방한것인것으로 드러난것이죠
만약 어떤분이 그 확진된 2명으로부터 감염된 상태라면 그 3일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을 해보시길..
레베카.12님께서 (2020-06-28) 남기신 글입니다.
아니지요. 저희가 짚고 넘어가야할것은
1. 교회서 폭로 이후에 늦게 얘기한 점 (3일 늦게 얘기했죠)
2. 수다방에 써있는 글들을 이상한 글을 자꾸 올림으로 안보이게 하려 한 점
3. 달사람은 "관리자에 의하여 삭제" 외에 어떤 글들을 말끔하게 지웠다는 점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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