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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ol78 등록일  2020-02-13
제 목  대한관광여행사 사기 주의하세요!


한달전인 1월 중순에 H-mart 플라자에 있는 대한여행사 (대한관광여행사)을 통해 한국으로 직항으로 갈수 있는 티켓 두장을 $3,500 불에 크레딧 카드로 결제 하였습니다.

 

오래전부터 이용해 와서 신뢰가 있던 여행사 이기도 했었는데요. 그날따라 은근히 현금으로 결제하길 바라는 모습이 그때까진 의심스럽다 생각치 못하고 별 확인 없이 크레딧 카드로 저와 제 딸의 티켓을 구매한후 총 $3,500 을 내고 집으로 돌아왔었습니다. 

 

추 후에 생각해 보니 결제는 완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좌석에 대한 정보와 정확한 비행 내용을 제공해 주지 않았던점에 이상함을 느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직접 대한한공에 전화해 문의해 보니 2월 17일에 예약이 되어 있었어야할 티켓이 저와 제 딸의 이름으로 구입이 되어 있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바로 대한관광 사장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금은 크루즈 투어 때문에 달라스에 없으니 돌아오는 토요일 즉 2월 15일에 결제를 해 주겠다는 두서없는 말을 시전하였습니다. 2월 17일이 저희가 출국 하는 날짜임에도 불구 하고요. 출국 날짜가 얼마 안남은 이시국에 비행기 티켓 가격은 상승할때로 상승이 되었고 심지어 결제 내용을 보았을때 원래 가격이었던 $3,500 이 아닌 $5,636.99으로 결제를 하여 급하게 카드를 정지 시켰습니다. 지불한건 비행기표값 이었는데 저의 카드를 자기 마음대로 도용해서 다른곳에 썼던겁니다. 불행중 다행이도 결제를 크레딧 카드로 해서 은행을 통해 리펀드를 받았고 그렇게 큰 피해를 보진 않았던 상황 이었습니다. 만약 현금이나 데빗카드였으면 돈을 돌려받을 방도가 없거나 아주 힘들었겠죠..

 

여행사를 이용하는 연령대의 분들은 저같이 온라인 결제를 어려워 하는 중년과 노인들이 대부분 일텐데 이러한 피해를 본 사람들이 수면에 오르지 못한 이유는 그런점을 악용한 사장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의 입으로도 자신의 평판이 않좋다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상하게 리뷰엔 꽤나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었죠.

 

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저와같은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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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의견글은 총 16건입니다.
대한관광님께서 (2020-02-28) 남기신 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관광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송은숙 입니다.
폐루투어를 다녀온후로 뒤늦게 이런글이 올라왔다고해서 이제서야 답변의 글을 올립니다.
먼저, 박사장님의 가족분들께 이런불편을 들여 사과드립니다, 저하고는 오래전부터 아시는 분들이고, 한
때는 제게 도움을 받으셨고 그로인해 꼬옥 제 여행사를 찾아오셔서 단골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확산으로인해 쏟아져오는 켄설과 환불로 정신이 없을때, 많은분들이 발권홀드로 수수료 없이 기다리고 진전되지 않기만을 지금까지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중국 후환을 제외한 다른국가는 환불 수수료를 제외해주지 않기에 발권을 홀드하고 있었던중에 켄셜하셨습니다.
또한, 카드로 지불하셨고, 그외의 추가사용된 카드내용역시 사용허락을 해주셔서 이용했습니다만, 빠른 지불을 못해드렸기에 이런글을 올리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차지백을 하기이전에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제가 발권을 해야 상승된 요금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했을때, 거부하셨고, 차지백으로 인해 항공권은 발권하지 않았습니다.

달라스에서 여행엄무를 어언31년 째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실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많은고객분들이 믿고 신용하는 여행사에 잘못된 사기라는 언어로 피해를 주시기 않기를 바랍니다. 이는 명예훼손,손해배상의 법적조치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우환이라는 바이러스로 인해 민심이 격해지고,다소 민감해진 우리에게 인내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직도 여행사들의 타격과 손해로 모두가 힘들어하고 있는 이 시점에 미워하고 증오하기보다는 이해와 배려로 힘을 주셔서 더욱 고객분들에게 더 좋은 여행엄무를 할수 있도록 기다려주시고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한관광 여행사
송은숙


pol78님께서 (2020-02-24) 남기신 글입니다.
많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신용카드 도용 및 사기죄는 변호사를 통해서 더 알아보겠습니다.
깨끗한 한인사회가 되어 저같이 피해를 입으시는분들이 더이상 없길 바랍니다.
pol78님께서 (2020-02-24) 남기신 글입니다.
말씀드리지만 제가 이 글을 쓴 취지는 Kobang2000께서 얘기하신 "분통이 터졌다고 상대를 죽이려고 하는 행위" 를 위한게 아닌 저같이 온라인 결제를 어려워 하는 중년과 노인들을 겨냥해서 사기행각을 하는 대한여행사를 이용하기전 한번더 고려해서 저같은 피해를 받는 사람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썻던 글입니다.


도덕적이지도 논리적이지 못한 말을 주장하시는데 제가 왜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에게 빠져나가야 할 명분을 줘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돼네요. 잘못된 행위를 하고 법적으로 어긋난 방침으로 회사를 운영한다면 여행사는 당연히 문을 닫아야 하는게 맞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제가 받은 "보상" 이라는 개념은 결국 은행을 통해서인것이지 여행사로부터 온것은 일절 없구요. 금전적인 손해는 없었으니 넘어가라 따지시는데 폭등한 가격으로 책정된 티켓을 구입한것은 저의 손해가 아니고 뭘까요? 만약에 제가 부주의로 신용카드 조회를 늦게 해서 리펀드를 못받았을시 저게에 왔었을 피해는요? 저는 소비자 입장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여행사를 이용을 한 고객중 한명이었고 결국 멋대로 제 카드를 도용하고, 심지어는 가짜로 꾸며진 영수증을 주면서 저를 기만하고 믿음을 저버린 회사한테 뭘 양보 하면서 어떤 해결을해야 하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Kobang2000님의 사회에서 피해본 사실은 많이 안타깝지만 제가 대한여행사에서 입은 피해와는 아주 무관한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만만하지 않은 현실이지만 이해가 넘치시는분 같으니 이런 불이익을 당하셔도 당연히 묵인하시리라 믿고 하나님의 권위 아래에서 잘 사시고 혹시라도 본인이 피해자가 되셨을때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해자에게 돌 던지는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피해자인 저에게 돌은 던지는것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빌런님께서 (2020-02-24) 남기신 글입니다.
원글님처럼 당한 사람이 많을텐데 그냥 넘어가는 사람이 많으니 계속 이런일이 생기는겁니다.
그리고 당연히 사기당한 곳 이름을 써야 사람들이 이용을 안하지 뭉틀그려 달라스 모 여행사라고 하면 다른 여행사들은 무슨 피해랍니까?상식적으로 남의 카드를 쓰는건 범법행위 아닌가요? Kobang 님도 사기를 당하셨다면서 사기치는 사람을 옹호하는게 매우 아이러니하네요.
오랜만입니다님께서 (2020-02-24) 남기신 글입니다.
같은 글을 읽어도 이해가 다른 이유가 무엇일까?

원글을 읽고 글쓴이의 안타까운 마음을 헤아려야 할까 아니면 그 상대의 처지를 헤아려야 할까?
글쓴이의 내용이 남을 헤아리지 못한다 하여 비난의 글을 써야할까 아니면 불의를 행한 자의 형편만 살펴서 고소 운운하는 협박성의 글을 써야할까?
단순히 물질의 피해가 없으면 보상이 다 된 것인가?
물질 그 자체만 가지고 피해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하나님과 맘몬 가운데 맘몬을 더 우위에 두는 줄을 알아야 한다.
폐일언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로 대표하는 억울한 사람들의 심정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사랑없는 공의도 날카로운 칼과 같아서 삭막한 세상을 만들지만
공의없는 사랑도 고인물과 같아서 혼탁한 세상을 만든다.
루이스빌님께서 (2020-02-24) 남기신 글입니다.
원글님은 자기가 당한 피해를 지역주민들에게 알려 조심하자는 취지로 쓰신것 같은데 어디에도 보복이나 앙갚음으로 쓰신 흔적도 없어보이는데 이런 여행사가 아직도 있다는건 kobang2000 님같은 분이 계시기에 가능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누가누구에게 돌을 던지는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 누구여야 하는지 되묻고싶네요
Kobang2000님께서 (2020-02-24) 남기신 글입니다.
바르지못한 마음이라는 것은 사건의 잘잘못을 따지기전에 속상하다고 분통이 터졌다고 상대를 죽이려고 하는 행위를 가르켜 하는 말입니다. 비난을 하더라도 상대방이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어주고 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군요. 이렇게 실명으로 공개를 해버리면 여행사는 문을 닫아야 하겠지요. 당신들 같으면 가만히 있겠소? 글쓴이는 당연히 피해를 보상받았기때문에 사기로 고소가 가능하지 않겠지만 여행사는 이 글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기때문에 고소가 가능하지요. 레오말대로 해당 여행사를 잘 아는 사람에게 말은 전했고요.
아무리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대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나도 60 평생을 살면서 타인으로부터 수도 없이 많이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을 겪으며 살아왔어요. 몇년 전엔 $26,000을 사기아닌 사기를 당하기도하고, 돈을 다 주고도 이삿짐을 다 날라주지않고 가버려서 내가 나머지 짐을 나르느라 고생한 적도 있고 그럽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안 당하고 살면 제일 좋겠지만 그렇게 만만하지 않은것 또한 현실입니다. 신앙인이던 아니던 복수는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겠습니까? 나는 목사는 아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레오입니다님께서 (2020-02-24) 남기신 글입니다.
간단한 해결 방법이 있네요


Kobang2000 이란 분이 대한관광여행사 오피스에 전화해서 이 글의 내용을 알려주고 오너한테 고소 진행하라 알려주시면 됩니다. 누가 돈 버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것이고, kobang2000 님께서 여행사 오너와 통화한 내용 정도만 여기에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통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여기 글쓰는 시간보다 적게 걸리겠군요. 부탁드립니다. (__)
오랜만입니다님께서 (2020-02-23) 남기신 글입니다.
여하튼 수다를 떠는 것까지야 애교로 봐 줄 수 있지만 난독증 혹은 고의적으로 물타기하는 글은 참고 읽기 힘들군.
위글 어느 부분에서 글쓴이의 바르지 못한 마음을 읽었는지...
결제가 되었는데 좌석 예약이 안되었다. 여행사의 행정착오인가? 그래서 온갖 마음 고생과 시간 낭비 그리고 제때 한국을 갈 수 없는데 무슨 양보를 하라는 것인가?
Kobang2000 자네부터 실명을 먼저 쓰심이 어떤가................요?
루이스빌님께서 (2020-02-23) 남기신 글입니다.
바르지못한 마음으로 글을 쓰다니요 . 여행사를 통해서 표를 구하는것은 그만큼 그 여행사에 대한 신뢰 와 편리하게 이용하려는 마음일텐데요 . 여행사에서 표를 구매해주기는 커녕 소비자의 카드로 다른 용도로 오천불이나 넘는 돈을 결제 하고 해당여행사 사장이란 분은 크루즈 여행을 갔다는게 상식이하의 행동이라 생각이 드네요 . 이런 상황을 알아보면 아마 이 여행사가 여러번 이런삭으로 했을꺼라 짐작되는건 왜 일까요 .
님의 카드로 누군가가 오천불 이상을 지불했다 생각 해보세요 어떻게 여기에 올리는 일이 앙갚음 이라 생각이 드시는지 .. kobang 2000 으로 갈 올리신분 이 여행사 관계자라는 의심이 듭니다 . 사람사는데 사정이 있고 그 가족의 수입원이라 하셨는데요. 그만큼 사업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애초에 남의 카드로 결제하는 이런 비상식적인 행동 하시면 안되죠 .남의 카드 도용은 사기입니다 !
Kobang2000님께서 (2020-02-23) 남기신 글입니다.
글을 읽고보니 바르지못한 마음으로 쓴 글 같군요. 여행일정이 틀어져서 안타까운 마음은 들지만 그렇다고 금전적인 손해를 본것도 아닌데 상대방 상호의 실명을 버젓이 드러내고 본인은 가명 뒤에 숨어서 폭로아닌 앙갚음을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사는 공간에 문제가 안 생길 수는 없고, 서로 사정이 다르다보니 조금식 양보하면서 해결해야하지 않나 싶군요. 상대방 비즈니스도 그 가족이 생활해야하는 근본적인 수입원일텐데... 제가 만약 상대방이라면 비즈니스 방해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불사할 것입니다. 이런 글을 상대방 실명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올리는 것이 상당히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반메님께서 (2020-02-14) 남기신 글입니다.
믿음을 준 고객을 이런식으로 뒤를 치니 쯧쯧 그러고 즈그는 크루즈나 떠나버리니 어찌나 무책임한지!! ,, 얼마못가지. 고소가능할거같은데 고소하세요 한두푼도 아니고. 한국 못가게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키키킴님께서 (2020-02-14) 남기신 글입니다.
사기죄로 신고해버리세요.
아이작님께서 (2020-02-14) 남기신 글입니다.
와; 얼마 전에 사람 뽑는다는 글 여기서 본 것 같은데... 소름이네요.
pt2님께서 (2020-02-13) 남기신 글입니다.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
가까워서 이용할려했는데 하마트면 당할뻔했네.
헬씨님께서 (2020-02-13) 남기신 글입니다.
어머나~속상하셨겠어요~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마터면 저도 피해 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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