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Business Expo 현장 영상취재

기사입력 2019-11-07 조회수 150

 

혁신을 위해 다양한 지식이 창출 되는 시대, 우리는 스마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혁신주도형 경제에 들어선 오늘날, 기업의 글로벌화가 무엇 보다도 더 중요한데요. 

한국의 지식기반산업, 첨단산업 기업의 제품 우수성을 알리고, 미국 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달라스 한인 상공회 주최로,

지난 11월 2일, 웨스틴 갤러리아 컨벤션센터에서 

첫번째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를 가졌습니다. 

 

(인터뷰: 김현균 달라스 한인 상공회 회장)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가 5G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거든요. AI, 위치 추적등 많은 것이 우리 생활에 깊이 들어와있어요. Amazon Go 같은 것만 생각하지, 한인 소상공인들은 스마트 스토어에 대해 아직 관심이 없으세요… 2천여개의 한인 상공분들이 계시는데, 그 분 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서 엑스포를 준비했습니다… 저는 주최는 달라스 상공회의소 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코리안 커뮤니티 전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 위상을 높이는 일이 첫번째라고 생각하고, 두번째는 우리 대한민국은 수출중심의 나라예요. 대기업은 직접 수출 판로를 열지만, 실력은 있지만 아직 진출을 못 한 중소기업들에게 저희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25개 업체 - 스마트 제조업, 무인 스토어기술, 스마트 뱅킹, 법무, 회계, 웹 디자인 및 마케팅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 했습니다. 

한국의 중소기업 잠룡을 세계적 히든챔피언으로 끌어내기 위해 함께 뛰었습니다. 

 

한인계 뿐 아니라, 달라스 현지 여러 상공회의소, 그리고 중화계, 흑인, 멕시코, 인도 상공회의소까지 참여하며, 한국의 IT 중소기업들에 큰 관심을 나타냈는데요. 

AT&T Xavier Williams, Government Solutions & National Business President 

달라스  여성 경찰청장 Renee Hall 씨가 보다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스마트 산업과의 접목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Renee Hall, Chief of Dallas Police) C005 file 9;43;23;00

“When you talk about business, violent crime is what as we police officers think about. But what impacts businesses is not the violent crime. It is property crime, it is those financial crimes, that are kind of behind the scenes that have a greater tendency to take out of business more so than the violent crimes…” 

 

삼성전자의 Joe Hasenzahl, AT&T의 Philip Coleman씨는 5G 와 소상공인 사업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 했습니다. 

Joe Hasenzahl / Sr. Manager - Business Development, Samsung

“5G is a new technology and it’s actually build for more than speed. Imagine sailor network becoming more like a wire. When you think about wire, you think about band and speed and the very low latency. If you bring that into a cellular network you have a very powerful network… 5G was build for support of augmented reality… Having that high speed on a more reliable connection will help your customers more rapidly, more effectively, more reliably in the future.”

 

Phillip Coleman, Director-Product Management, AT&T

“Now we’re talking about a point where if this is efficient enough this device can run a store. This can do everything you need to do in a store. It can provide content. it can process a transaction, run a credit card in a matter of seconds. It can be used to calculate inventory, checking products, it can teach people about the shiny new whatever it is you’re selling. This technology is astounding.”

 

 

또한 한인의 취업의 문을 넓히기 위한 잡 페어도 진행 됐는데요.

 

 (인터뷰: 김현균 달라스 한인 상공회 회장)

“이번 잡페어는 실질적으로 구인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전에 이력서를 제출해서 직접 인터뷰를 하고 있고요. 오늘 행사를 통해 한인 유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길 바라고요. 취직하기 위해서 인터뷰나 이력서 작성 요령등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생각합니다.”

 

참가자는 달라스 경찰, 정보통신회사, 간호사협회, 법무법인등에서 직접 인터뷰 하며, 취업에 필요한 요건을 확인하고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세미나의 마지막은 숨예술단과 궁중무용 및, 퓨전국악 연주로 장식 되며 참가자의 갈채를 받았습니다. 

달라스 K-Pop 댄스팀 AEON의 공연은, 한류에 힘을 입은 글로벌화의 호기를 알리며, 한류와 조합된 중소기업의 전략에 대해서 생각하게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