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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송교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하여 2주간 현장예배 중단

기사입력 2020-06-26 조회수 1165

달라스의 대표한인교회중 한곳인 뉴송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현장예배를 중단하게 되었다.

 

 

뉴송교회는 지난 7일(주일)예배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안전지침안에서 현장 예배를 시작했으나 최근 뉴송교회소속 성도 2명의 코로나19 양성판정으로 인하여 즉시 현장예배를 중지하고 방역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22일날 확진판정을 받은 두명의 성도는 다행히 21일(주일) 현장예배에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송교회는 DCPH(Denton County Public Health)와 DCHHS(Dallas County Health & Human Services) 그리고 덴튼 카운티의 역학조사관과 CDC의 질병관리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방역을 실시한 후 계속해서 예배를 진행해도 된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2주간 뉴송교회시설사용을 중단하고 주일예배는 영상예배로 진행할 예정이다.

예배재정상화는 2주후인 7월 12일로 예정하고 있으나 추후 성도들에게 공지될 예정이다. 

 

뉴송교회 웹페이지에 올라온 공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