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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정상화를 위한 현장 예배 시작 ... 아직은 조심스럽다

기사입력 2020-05-21 조회수 224

텍사스 에봇주지사의 경제재개의 새로운 방침에 따라 이미 예배는 안전지침아래 정상화가 가능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교회들은 DFW지역의 코로나19 확산이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하여 아직은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조심스럽게 현재 예배를 재개한 교회들도 있다.

코노스톤 교회(담임목사 손해도)과 큰나무교회(담임목사 김귀보)는 지난 3일 현장예배를 시작하였고 베다니교회(담임목사 박준걸)와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권성철) 그리고 빛과 소금의 교회(담임목사 장요셉)는 10일 사회적 거리두기와 교회 점유율의 25%이내의 성도들만 예배방에 들어오는 방식으로 현장 예배를 개재하였다.

모두가 무엇보다 성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교회에서의 바이러스 감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현장예배를 개재하였다고 밝혔다.

예배당 출입시 마스크 착용, 입구에서 손소독제로 소독하기, 사회적 거리두기등 만에 하나 생길수도 있는 감염사고를 막아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현장예배를 진행하였다.

 

현재장예배를 시작한 교회들도 여전히 현장에 오시지 못하는 많은 성도들을 위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예배를 보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