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내리교회 발달장애아동들을 위한 토요프로그램 열다

기사입력 2019-11-19 조회수 250

빛내리교회에서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토요 프로그램 "주빌리데이"를 시작했다.

그동안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전문사역자가 없어 이미 오래전부터 기획했었던 프로그램이 이번에 김진호목사가 담당사역을 맡게되면서 지난 11월 9일(토)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김진호 목사는 성인 발달장애학교인 EIS아카데미의 디렉터를 맡고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12월 14일(토)까지 열리며 1월부터 봄학기를 준비하고있다.

현재 10여가정의 발달장애아동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토요일 오전 9시반부터 1시까지 진행된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

상담문의는 김진호 목사에게 전화(972-697-5962)나 이메일(eisfamilya38@gmail.com)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