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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한국발급 국제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대행 가능

기사입력 2022-09-30 조회수 697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

전 세계 어디든 주말에도, 입국 없이 클릭 몇 번으로 원스톱 해결

 

 

해외 장기체류 중인 교민, 유학생, 주재원 등은 한국에서 진행해야 하는 민원 업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생활에 필수적인 운전면허증의 만료 기간이 임박함에 따라 신체검사 등을 필요로 하는 갱신, 분실로 인한 재발급,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이 현지 국가에서 요구하는 충분한 기간에 충족하지 않으므로 발생하는 문제들이 그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 세계 민원 행정 플랫폼을 운영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는 유효기간 유무와 관계없이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현지 해외 운전면허증으로의 교환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출국하거나 해당 관공서에 가지 않아도 클릭 몇 번만으로 국제운전면허증 및 국내 운전면허증 갱신과 재발급이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 민원발급팀 이동익 팀장은 “기간만료, 분실, 기타 개인적인 사유들로 운전면허증의 갱신 및 재발급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히며, “유효기간이 지날 경우 무면허 운전이 될뿐더러 사고가 발생 시 해외에서 매우 심각한 법적 문제를 맞닥뜨리게 되므로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기간내에 신속히 재발급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에서는 150여개 국가의 기업 및 개인들에게 각종 민원 행정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민원 서류의 발급부터 번역, 공증촉탁대행, 외교부 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대사관인증 등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민원 행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한편, 전 세계 15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민원서류 발급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올해 2022년, 미국 시카고에 지사(www.quikquik.us)를 설립하였다.

 

현재 중국, 베트남, 캐나다 등 지사 설립을 확대 추진하는 등 전 세계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아가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에 있다.

 

(보도자료 및 사진 제공 -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