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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고용된 텍사스 교사 5명 중 1명이 자격증이 없다

기사입력 2022-09-22 조회수 813

 

지난해 텍사스에서 채용된 신규 교사 5명 중 1명꼴이 주정부 자격증 없이 교실에 들어갔다.

 

새로운 텍사스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21년-22년 초임 교사로 고용된 주 인증이나 허가증을 소지하지 않은 교육자의 수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 공무원들은 교육자의 자질을 높이고 싶어 하지만 텍사스는 주요 지역에서 교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결원을 채우기 위한 쟁탈전은 일부 교육 연구자들을 걱정스럽게 하면서 자격 미달 교사들의 수를 증가하는 데에 기여했다.

 

화요일, 텍사스 하원 교육 위원회는 청문회에서 교사 채용과 유임이라는 오랜 문제를 다루었다. 일부 연사들은 자격증 없이 현장으로 들어오는 교사들의 상당수를 지적했다.

 

텍사스 교육청의 켈리 오서 부국장은 의원들에게 작년에 새로 고용된 교사들 중 약 40%가 인증되지 않았거나 대체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왔다고 말했다.

 

교사들의 소진과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학교들은 정원을 채워야 하는 부분에 압박을 받고 있다. 결국 일부 학교들이 자격증이 없는 교사들을 고용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자격증이 없는 교사들이 얼마나 학생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의문을 제기한다. 초보 교육자들은 전통적인 교육을 받든 받지 않든 간에 처음엔 어려움을 겪는다.

 

전형적으로, 텍사스 공인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원자들은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교육자 준비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주 지원서를 제출하고 배경조사를 거쳐야 한다.

 

 

휴스턴 대학의 교육 연구 센터의 연구 과학자인 토니 템플턴은 텍사스 주는 학군이 자격증 없는 교사들을 고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허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템플턴 팀은 이러한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직 연구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앞으로 거기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예상한다.

 

정규 교사가 충분하지 않으면, 학교들은 수업을 통합하기 위해 앞다퉈야 하거나 대체 인력에 의존해야 할 수도 있다.

 

9 중순 현재 달라스는 면제를 통해 335명의 교사를 고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