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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한국인 임윤찬, 최연소로 반 클라이번 콩쿨 우승

기사입력 2022-06-20 조회수 493

세계적인 권위 있는 대회에서 최연소 금메달 수상

우승자는 10 달러와 3년의 경력관리 프로그램 지원

 


사진출처-FOX4NEWS, 반 클라이번 콩쿨에서 18세의 나이로 최연소 금메달 수상한 임윤찬 


포트워스에서 열린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60년 역사상 최연소 우승자가 나왔다. 우승자는 18세의 한국인, 임윤찬이다.

 

반 클라이번은 4년마다 올리는 콩쿨로 올해로 창설 60주년을 맞았다. 이 콩쿨은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여 세계를 놀라게 한 유명 텍사스 피아니스트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임윤찬은 전 세계의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몰리는 이 권위 있는 대회에서 경쟁해 금메달을 수상했다. 그는 금메달 수상과 함께 10만 달러와 3년의 경력 관리 매니지먼트도 지원받는다. 

 

은메달은 러시아의 안나 지니어스헨이 차지했고 동메달은 우크라이나의 드미트로 크로니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