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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미용실 총격자, 가중 폭행 혐의로 체포

기사입력 2022-05-18 조회수 1147

 

13발의 부상

체포 당시 권총과 실탄 4 탄창, 실탄 상자 소지


<체포 된 Jeremy Theron Smith>

 

 

지난주 해리하인즈 로얄레인의 헤어월드살롱에서 총기를 난사해 세명의 부상자를 발생시킨 남성이 17 화요일 7건의 중범죄 가중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그의 이름은 제레미 테론 스미스(Jeremy Theron Smith, 36-37)로 밝혀졌고 흑인 남성이다.

 

그는 5 11 로얄레인 2200번지 상가변 서쪽 이동 차로에 정차한 , 길을 건너 헤어월드 살롱에 들어서, 0.22 칼리버 소총으로 미용실에 있는 사람들에게 총을 쐈다.

13발이 난사 , 한인 여성 명이 각각 , , 그리고 등에 총상을 입었다. 

 

경찰은 목격자가 증언한 번호판의 일부와 빨간색 미니밴 영상, 그리고 범인 추정 남성이 차로 되돌아가는 모습의 감시 영상을 바탕으로 수사했다(차량은 혼다 오딧세이 차량으로 밝혀졌다).

5 13 부터 잠복 경찰이 스미스의 차량을 감시 데소(DeSoto)에서 16 월요일 그를 체포했다.

차량은 압수조치했다.

스미스는 미란다 경고를 읽은 , 변호인 없이 경찰에 진술하기로 동의했다고 전해진다. 

 

스미스는 총격이 있었던 11 오후에 사고 지역에 있었음을 고백했다.

그는 추적중인 빨간 차량을 운전할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경찰이 스미스를 체포할 당시 그는 경의 총을 갖고 있었으며 - 0.380 권총과 ‘AK-47’ 처럼 보이는 0.22칼리버 소총-, 총의 소지가 적법했는지 여부를 수사중이다.

스미스와 함께 4발의 실탄이 탄창과 Jimenez 0.380 권총, 윈체스터 0.380 실탄 6발이 들어있는 상자, 휴대폰 또한 발견됐다. 

 

경찰은 스미스의 여자친구도 인터뷰했으며, 스미스가 2 전에 아시안 남성과 교통사고에 연관된 이후에, “주변에 아시아인이 있을 거의 공황 발작을 일으켜왔다. 아시아계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자신을 쫓거나 해치려는 망상을 가져 왔으며, 망상 때문에 정신과에 입원한 이력이 있다라고 진술했다. 

또한 스미스가 이전 직장에서 아시아계 상사에게 폭언을해 해고 적이 있었다는 주장이 진술서에 포함됐다. 

 

스미스는 치명적인 무기를 사용한 가중 폭력 3건에 직면해 있으며, 다른 건의 총격사건과도 관련이 있는지 조사중이다. 

그는 달라스 카운티 감옥에 수감중이다. 

 

사고는 증오 범죄 수사로 착수되고 있다. 

달라스 FBI, 법무부 민권국, 텍사스주 북부지방 검찰청이 월요일 사건을 증오 범죄로써 조사중이라고 공동 발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