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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음료 Monster사, 딥엘름 수제 맥주 생산공장 매입

기사입력 2022-01-17 조회수 616

에너지 음료의 대표 회사인 Monster사가 맥주로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움직임을 시작했고, 이 거래에는 달라스의 수제 맥주 브랜드 Deep Ellum Brewing이 포함된다. 

최근 Monster Beverage Corp.사가 현금 3억 3천만불로 CANarchy Craft Brewer Collective LLC 를 매입했다. 

그리하여 Monster사의 맥주 브랜드 리스트에 Deep Ellum, Oskar Blues(콜로라도), Cigar City(플로리다), Perrin(미시간), Squatters(유타), Wastach(유타)가 추가되는 것이다. 

 

Deep Ellum Brewing은 2011년 부터 운영 됐으며, 북텍사스의 가장 인기 많은 수제 맥주 공장이었다. 

Deep Ellum Blonde와 Easy Peasy IPA, Neato Bandito 멕시칸 스타일 라거 등이 인기 상품으로, 마트와 리쿼 스토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에너지 음료사 Monster의 부회장  Hilton Schlosberg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인프라와, 인력, 유통, 면허, 생산 전문가와 식견, 그리고 인력 까지 제공 받게 된다” 라고 서문을 통해 밝혔다. 

 

Deep Ellum Brewing의 이번 계약은 지금껏 한 모든 움직임을 통틀어 가장 큰 금액의 계약이다. 

이 계약안 2022년 일분기에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에너지 음료 Monster사는 코카콜라사가 부분적으로 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