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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코비드 테스트장을 조심하라

기사입력 2022-01-13 조회수 1244

하염 없이 기다려야하는 코비드 테스트의 스트레스를 노린 가짜 테스트장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 가짜 테스트장은 소셜 넘버, 신용카드 정보, 생년월일과, 보험정보등의 개인 정보를 훔친다.

개인 정보 만을 캐낸 뒤 검사결과를 알려주지 않는 것도 부지기수다. 

 

The Better Business Bureau 역시 비슷한 경고를 내 놓았다. 

최근 자가검사 키트도 동이 나면서, 검사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의 불안심리가 높아진 것을 틈 타, 사기성 가짜 검사장이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태런카운티의 검사 Sharen Wilson은 수요일, 카운티에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가짜 검사장에 대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키면 진짜와 가짜를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www.fda.org 에서 검사장을 확인하라"

  • "의사와 상담해, 검사장이 카운티나 시와 연결 된 곳인지 확인하라"

  • "소셜번호, 신용카드번호는 알려줄 필요가 없다"

  • "확인되지 않은 웹사이트의 코비드 검사장은 가지 말라"

  • "가짜는 BBB 웹사이트 www.bbb.org에 신고하라"

 

“검사장에 가기 전에, 그 검사장이 검증 받을 만한 곳인가 꼭 확인하기 바랍니다" 라고 Wilson검사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