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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카운티, 온라인 성매매단속에서 115명 무더기 체포

기사입력 2021-10-13 조회수 772

 

온라인 성매매 단속에서 115명의 남성이 무더기로 체포되었다. 

 

태런카운티의 사법 당국은 성매매를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통해 115명의 남성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텍사스주는 지난 9월 1일부터 성매매 관련에 따른 행위를 경범죄에서 중범죄로 상향 조정하도록 하는 법을  발효되었으며 이에 근거해 이번 단속이 이루어졌다. 

 

이번 단속은 수주동안 비밀리에 포트워스 경찰국, 알링턴 경찰국, 국통안보부가 함께 공조하여 작전에 참여했다.

경찰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의도적으로 용의자에게 접근했고 용의자들은 매춘을 요구했다.

일부 용의자들은 미성년 위장 성매매자에게까지 매춘을 요구하다가 이번 단속에 걸렸다.

 

태런트 카운티의빌 웨이번 경찰 빌 웨이번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용의자들의 나이는 20세부터 75세까지 다양하며 일부는 전과자들이라고 밝혔다. 

빌 웨이번 경찰은 인신매매 범죄에 있어 처벌도 중요하지만 성매매를 위한 인신매매를 지원하는 수요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 초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범죄조직들이 텍사스 국경을 넘어 텍사스와 미국의 다른 지역으로 사람들을 밀수하는데 연루된 주된 이유 중 하나가 성매매 산업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