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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거주 남성,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

기사입력 2021-01-14 조회수 788

 

알렌에 거주하는 남성의 개인 컴퓨터에서 47,000개이상의 아동 포르노 동영상이 발견되었다.

12일(화) 콜린카운티 경찰은 22세의 진 샨린을 아동 포르노 소지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콜린카운티 경찰국은 12월 13일부터 플래노경찰국과 공조해 445개의 파일과 7,053개의 이미지가 포함된 토렌트 네크워크와 그와 관련된 IP주소를 조사중에 해당 남성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관들은 성인 남성이 여아를 성폭행하는 영상을 발견하자 해당 영상을 연결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를 소환하여 해당 IP 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긴급 체포된 남성의 개인 컴퓨터에는 아동 포르노 관련 47,000개 이상의 이미지와 비디오가 담겨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샨린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영화와 포르노를 다운로드하고 다운로드한 영상에서 14~16세 사이로 추정되는 아동의 포르노를 본것을 인정했다고 당국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