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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달라스에 6500명 신규근로자 채용계획 발표

기사입력 2020-09-15 조회수 753

'할러데이시즌' 쇼핑 성수기 대배

물품입고 및 배송, 정보기술, 안전 및 보안분야 포함

최소 급여는 시간당 15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속에서 올해는 특히나 전자상거래 부분 소매판매 증가율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은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연말까지 달라스에 6500명 이상의 새로운 근로자를 고용한다고 14일(월) 발표했다. 

해당 발표는 아마존이 현재 "할러데이시즌" 쇼핑 성수기를 대배하여 전국적으로 십만명의 추가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내용의 일부이다. 

아마존 대변인 다니엘 마틴은 "아마존은 새롭게 고용하는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해 7억 달러의 지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고용되는 채용분야는 정규직과 파트타임을 모두 포함하여 물품입고 및 배송, 정보기술 그리고 안전 및 보안분야를 모두 포함한다. 

최소 급여는 시간당 15불이다. 

 

아마존은 이미 텍사스에서 43,5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북텍사스에서의 입지를 늘려 나가고 있다.

올해에 DFW국제공항 근처와 달라스 카운티 남부에 있는 웨스트 달라스에 주요 배송 허브를 추가하였고 지난 8월에는 달라스 테크허브센터를 추가 확장한다는 계획을 발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컴퓨팅을 포함한 600개의 새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