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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시 경관, 아동 포르노이미지 불법게재 혐의로 체포

기사입력 2020-07-31 조회수 481

 

달라스 경찰국 경관이 미성년자의 성적이미지를 인터넷상에 업로드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지난주 국토 안보부 수사관에 의해 체포되었고 현재 아동포르노 이미지 불법게재 혐의로 기소된 상태이다.

 

35살의 다니엘 콜린스경관은 2007년 7월 달라스 경찰국 자동차 전담반에 배치된 후 13년동안이나 근무해온 베테랑 경관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는  인터넷상에서 ‘Dan  Colins’라는 구글계정을 이용하여 성적이고 노골적인 사춘기 소녀들의  이미지를 업로드한 후 다시 전국 실종 아동센터의 네트워크에 ‘John Smith’라는 다른 계정으로 어린이의 포르노사진을 올렸다.

구글은 해당 이미지를 전국 실종 아동 착취센터에 신고하고 달라스 경찰국에 보고서를 제출하였으며 달라스 IT전문가의 IP주소를 추적결과 콜린스를 찾아낸것으로 알려진다.

 

엘린 넬리 콧스 변호사는 “그는 법집행관으로서의 국민의 보호와 봉사의 맹세의 서약을 훼손했고 가장 취약한 계층에 대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전했다.

 

현재 콜린스는 그의 혐의를 인정한 상태이며 정직상태로 수사를 받고있다.

유죄 판결을 받으면 최대 20년형에 처해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