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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캠퍼스로 돌아오기전 2주 격리 요구

기사입력 2020-07-29 조회수 648

UT대학, 미국의 4년 공립대학중 가장 많은 코로나사례 보임

캠퍼스로 돌아오기전 2주격리, 또는 캠퍼스활동시작전 2주 격리 

 

 

UT대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상황속에서 학생들이 캠퍼스로 돌아오기전 2주동안 자가격리기간을 가질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UT오스틴 대학의 임시회장직을 맡고 있는 제이 하트젤은 지난 수요일 코로나19 상황속 가을 새학기에 대한 계획을 업데이트했다.

하트젤은 모든 교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고 안전유지를 원한다면서 학생들은 오스틴에 도착하기전 14일 자가격리기간을 갖거나 또는 그들의 첫 캠퍼스활동전 최대 2주동안 그렇게 하도록 당부했다.

그는 "모두의 상황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있다. 우리는 코로나19 확산의 중요한 책임을 학생들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다. 제발 학생들이 지금의 상황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길 바란다. 자가격리는 중요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첫 단계가 될것이다"라고 전했다.

 

UT학생, 교직원 및 모든 방문객은 개인 사무실, 지정된 기숙사 방 그리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음식을 먹거나 마시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학 건물내에서 항상 마스크 착용을 해야한다. 

 

지난 수요일 뉴욕타임즈에서 보도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270개의 대학에 6,300여견의 코로나 사례가 연결되어 있음을 알수있다고 한다.

그중 미국의 4년 공립대학에서 UT계 대학캠퍼스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사례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