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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감염, 가장 위험한 일상활동은??

기사입력 2020-07-08 조회수 1597

술집, 500명이상이 참여하는 예배, 스포츠경기장, 콘서트장 ... 가장 위험

우편물 받기, 비교적 감염위험이 가장 떨어진다

 

 

텍사스 메디컬협회의 보건전문가들은 6일(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위험을 총 37개의 일상생활에서 분류한 '코로나19 위험수준차트'를 발표했다.

코로나19 테스크 포스 및 전염병 위원회의 의견을 기반으로 활동에 관계없이 참가자는 최대한 가장 안전예방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만들어진 차트이다. 

 

우편물 받기, 자동차에 개스넣기, 식당에서 투고하기등의 일상활동은 비교적 코로나19 감염위험이 낮은걸로 평가했다.

술집을 가거나 500명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예배에 참석하거나 스포츠경기장이나 음악콘서트장에 가는것은 가장 높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집 뒤뜰에서 하는 바베큐파티나 다른 사람의 집에서 저녁식사하는것도 감염위험의 리스크가 비교적 크다고 판단했다.

 

일부사람들은 이 차트가 특정활동이 위험한 리스크를 안고도 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왜 활동이 위험한지 이해하면 좀더 안전을 염두에 둘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