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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주택시장 희망적이다

기사입력 2020-07-02 조회수 1416

DFW 일자리시장은 급격히 둔화

DFW 주택거래는 희망적 … 활발한 거래

 

 

 

코로나19 팬데믹상황속에서 DFW지역의 경기는 급격히 둔화된 반면 주택판매는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희망적이다.

 

북텍사스의 주택판매는 미전역에서 3번째로 짧은 기간안에 주택매매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리얼터닷컴에 따르면 DFW지역에서 주택을 판매하는데 걸리는 평균기간은 47.5일로 코로나상황 이전인 작년의 60일 평균기간보다도 상당히 빨라졌다.

미전국 주택판매 평균기간이 72일로 작년보다 25%정도 늘어나 상황에서 오히려 북텍사스의 주택판매에 걸리는 기간은 짧아지고 있어 북텍사스 주택시장에 희망적이다. 

오스틴의 주택판매는 평균 49일, 휴스턴 평균 57.5일, 샌안토니오는 64.5일 소요된다.

 

시장출시일이 줄어드는 이러한 현상은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 기록적인 최저 모기지 금리와 비교적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속에서의 단독주택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면서 주택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6월부터 팬딩상태인 주택 증가하면서 현지 주택시장이 반등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밝혔다.

 

리얼터닷컴의 최고 경제학자인  데니엘 해일은 ‘”주택시장은 현재 회복력을 확실히 보여주고는 있지만 이 또한 시장마다 상황이 다르다. 다만 미국의 대도시에서의 늘어나고 있는 새로운 리스팅과 비교적 짧아지고있는 시장출시일로 미루어보아 대도시중심의 활발한 주택거래는 미국의 경기회복을 이끌어 낼수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여전히 북텍사스의 부동산중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리스팅수는 1년전보다 30% 감소했으며 새로운 리스팅은 15% 낮은 상황이다.

코로나바이러스의 급습으로 인하여 단독주택 판매는 4월과 5월에 두자리수의 비율로 감소했다.

2020년 5달동안의 총 부동산 판매량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6% 감소한것으로 조사되었다.

6월 DFW지역의 평균 주택가격은 356,300달러로 작년에 비해 겨우1% 만 떨어진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