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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래프팅 즉시 폐쇄하라 ... 표적제재조치 실시

기사입력 2020-06-26 조회수 1659

술집, 래프팅과 튜프대여 시설등 관광 친화적 사업 즉시 폐쇄

100명이상 모임 금지, 단 종교행사, 스포츠행사등은 제외

29일(월) 식당 수용인원 50%로 하향 조정

 

 

앞서 에봇주지사는 텍사스내 코로나19 감염률이 10%이상을 상회하면 추가적인 조치가 불가피함을 밝혔다.

7월 4일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둔 오늘 에봇주지사는 추가적인 경제제재를 발표했다.

텍사스에서의 코로나19 증가는 주로 모임이나 특정유형의 활동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판단하에 경제제재를 일부 업종에만 적용하는 표적제재조치를 통해 국가가 강제적으로 막겠다고 강조했다.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술집과 주류수입이 총수입의 51%이상을 차지하는 모든 시설들은 문을 즉시 닫아야 한다.

음식점오픈은 이전과 같이 음식점안으로 손님을 받을 수 있으나 29일(월)부터 모든 음식점의 수용인원을 현재 허용된 75%내에서 50%로 줄어든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실내활동을 기피하고 야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을 간구할수 없기떄문에 래프팅과 튜브대여와 같은 관광 친화적인 사업은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즉시 폐쇄된다.

 

100명이상의 야외모임은 금지되고 필요하다면 지방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도시의 시장 또는 판사의 승인을 받지않은 집회등과 같은 모임은 반드시 금지된다.

다만 종교행사, 청소년캠프, 스포츠행사 및 유원지에서는 해당 인원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