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사람닷컴으로 돌아가기
 
   

텍사스 추가 오픈 ... 쇼핑몰 푸드코트 열린다

기사입력 2020-05-27 조회수 1067

 

에봇주지사의 2차 재개방계획에 따라 지난 22일(금)부터 음식점과 소매점 수용인원이 25%에서 50%로 늘었고 술집 영업도 재개되었다.

에봇 주지사는 2차 개개방계획을 발표한지 8일만인 26일(화) 더 많은 범주의 비지니스와 활동에 대한 제한을 완화했다.

 

텍사스에 있는 쇼핑몰의 푸드코트 개장이 바로 가능해진다.

다만 한 테이블당 최대 6명으로 제한되며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는 6피트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사용을 마친 테이블은 바로 세척과 소독을 해야하며 테이블 사이에 조미료나 기타 물품이 남아 있으면 안된다.

 

29일(금) 오전부터 워터파크 개장이 가능해진다.

허용인원의 25%내에서 워터파크 몰놀이 손님을 받을 수 있다.

성인 레크레이션 프로그램도 재개장된다.

 

게임 및 유사 경기를 즐길수 있는 엔터테이먼트 센터는 아직이다.

6월 15일(월)까지 기다려야 하며 코로나19 추이를 봐서 최종 결정을 내릴 방침이다.

 

텍사스 뿐만 아니라 미국내 대부분의 경제 활동이 다시 재개되기 시작했다.

재개방을 두고 논쟁은 여전하지만 우리는 개방되는 경제활동속에서 스스로 바이러스로 부터 나를 지켜나가는 책임감있는 준비를 해야한다.

아직은 불필요한 외출 자제, 만남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씻기등으로 나와 우리 모두를 코로나 19 상황속에서 안전하게 지켜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