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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DPS, 6월 3일부터 업무시작

기사입력 2020-05-21 조회수 1545

텍사스 DPS 4단계로 업무 정상화 착수 ... 방문전 온라인 예약 필수 

만료된 운전 면허증 및 신분증, DPS 정상운영 후 60일안에 연장하면 문제없다

 

 

텍사스 공공안전국(DPS)는  북텍사스 운전면허 사무소가 6월 3일부터 제한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텍사스는 4단계의 리오픈 계획을 세워 텍사스 전체의 DPS 업무 정상화에 나설 계획이다.

1단계 텍사스 북서부 및 서부 텍사스 지역 사무소는 이달 26일날 오픈한다.

2단계 텍사스 남부 및 중부 지역 사무소는 29일날 업무를 다시 시작한다.

3단계 북텍사스 사무소는 제한된 서비스의 업무를 6월 3일부터 다시 시작한다.

4단계 고객은 주 어느곳에서나 모든 운전 면허 사무실 업무를 볼 수 있으며 이런 DPS 업무의 정상화는 한여름쯤으로 예상하고 있다.

 

DPS는 운전면허증 예약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이 최대 6개월전에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할것이고 온라인으로 예약된 손님에 한해서만 제한된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말했다.

현재 운전 면허증이 없는 고객, 학습자 허가증 또는 신분증이 없는 고객, 운전면허 시험이  필요한 고객들은 DPS 웹사이트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예약된 날짜에 지역 운전면허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

 

에봇주지사는 DPS가 안전하고 전략적인 계획을 개발하고 운전면허 서비스를 간소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함에 대해 감사를 전한다고 했으며 운전 면허 사무실 개설과 DPS 온라인 예약 시스템의 출시는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시 하고 텍사스 사람들의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운전면허 사무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3월에 폐쇄되어 지금까지 운전면허 관련 모든 업무들이 중지되었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속에서 운전면허증, 상업운전면허증, 신분증등이 3월 13일 이후로 만료되었다면 DPS부서가 4단계 정상적인 운영을 재개한 후 60일안에 연장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