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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턴 DPS 확진자 거짓으로 드러나

기사입력 2020-03-25 조회수 554

 

 

 

지난 월요일 공공안전부가 캐롤턴의 운전면허장 직원이 지난 주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확진을 받았다는 것이 잘못된 정보이며 해당 공무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공공 안전이 제 일순위임을 재차 확인하면서 이번 사안을 검토한 공공 안전부는 이번의 잘못된 정보 확산으로 인해 공공에 위협을 가하고 불안을 조장한 사안에 대하여 다시 이러한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강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해당 공무원에게는 강한 처벌 조치가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캐롤턴의 근무자에 대한 정보의 확인과 더불어 또한 웨이코 지역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던 것이 확인되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웨이코 훈련 운영부 직원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했는데 3월 16일까지 사무실에서 근무했다고 한다. 

 

현재 이 직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공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