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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카운티, 주거 출입 제한 그러나 사업장은 오픈

기사입력 2020-03-25 조회수 952

콜린 카운티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가운데 주거자들은 집에 머물 것을 명령하였다. 반면, 사업장은 계속 오픈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달라스 카운티의 명령과 차별을 보이고 있다. 

 

달라스 카운티의 경우 월요일 밤 11시 59분을 기점으로 모든 영역에서 제한 명령을 시작했다. 

 

콜린 카운티는 이번 명령이 최소 7일 동안 유효할 것임을 밝혔다. 카운티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했다. 

 

모든 사업과 모든 직업이 지역 공동체에게 있어 필수적이라는 것이 거듭 언급되었다. 이는 지역 경제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매우 크게 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콜린 카운티에 있어서 지역 경제 및 복지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사업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가 소멸되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도 언급하고 있다. 

 

한편, 달라스 카운티의 경우 일을 지속할 수 있는 필수 산업으로 의료 기관, 정부 기관, 건설, 공공 교통 및 설비 유지, 식료품점 등을 포함하고 있고 식당의 경우 배달이나 픽업 만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