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사람닷컴으로 돌아가기
 
   

삼성, 플래노 사무실 확장 계획

기사입력 2020-03-24 조회수 792

플래노의 가장 큰 테크놀로지 회사가 확장을 꾀하고 있다. 

 

지난 해부터 삼성은 75번 도로와 레거시가 만나는 레거시 센트럴 캠퍼스에 1천명 이상을 수용하는 북 텍사스 사무실을 운용하고 있다. 

 

초기에 20만 평방 피트 이상의 사무실 공간을 임대하여 리차슨과 달라스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을 모두 한 곳에 모았다. 

 

삼성은 최근 같은 지역 내에 추가의 대규모 사무실 공간을 확보할 계획을 텍사스에 제출하였다. 

 

새로운 공간은 7만 5천 평방피트 이상의 면적이 될 것이고 9월부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프로젝트의 디자인은 겐슬러가 담당한다. 

 

레거시 센트럴 개발사인 리젠트 프로퍼티스 관계자는 삼성의 이 확장 프로젝트에 대해 명확한 답을 보류하고 있다. 삼성측도 5월부터 시작될 이 프로젝트에 대해 아직까지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다. 

 

리젠트 프로퍼티스는 2016년에 84에이커에 달하는 이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부지를 구입하였었다. 

 

개발사는 1억불 이상을 투자하여 이전 낡은 캠퍼스를 사무실, 회의장, 그리고 추가의 주차장과 아파트를 보유한 다목적 건설 프로젝트로 개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