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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가운데 부동산 업계 새로운 사업 모델 개발

기사입력 2020-03-24 조회수 713

 

 

부동산 업계가 사람들을 직접 대면하는 사업 환경에 어려움을 겪자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 적용하는데에 노력하고 있다. 

 

대부분의 브로커와 에이젼트들은 집에서 일을 하고 원격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거 지역 담당 에이젼트들은 각각의 고객들에게 관심있는 집들을 가상 현실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에서 리스트들을 공유하고 있다. 

 

여러 테크놀로지와 페이스 타임 등을 활용하여 가상으로 집을 관람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의 양이 점점 증가하는 상황이다. 

 

에이젼트들은 구매자와 판매자들의 보건 안전을 확보하면서 자신들의 사업을 유지할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주택의 판매나 구입이 필요한 많은 고객들이 있고, 최근의 낮은 금리 기회를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주택 시장은 나름대로 운영되고 있다. 

 

물론 미국 전체적으로 주택 거래 시장이 많이 침체되어 가는 과정 중에 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한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권장되고 시행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판매자와 구입자 간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면서 이러한 시장의 침체는 이미 예견되었던 상황이다. 

 

한편, 상업 건물에 관한 시장도 비슷한 상황에 있다. 

 

우선 임대 고객들의 감소가 눈에 뜨게 늘고 있다는 것이 부동산 중개인 조합의 설명이다. 

 

상업용 부동산 거래 중개 회사들도 판매자와 구매자, 세입자들 간의 직접적인 만남없이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능한 여러가지 수단들을 활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