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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외출금지 행정명령"이라는 초강수를 둔 달라스 카운티

기사입력 2020-03-23 조회수 1399

도,소매업 강제 폐쇄
거주자 "외출금지명령" 발동 ... 자택에만 머물러라

 

 

달라스카운티 거주자는 24일(화)부터 필수활동을 제회한 모든 활동을 금지하고 자택에 머물러야한다는 초강수 행정명령이 떨어졌다.

필수활동이라함은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을 구매하거나 의약품 구매하는 등의 활동등을 말하며 그 이외의 활동들은 모두 자제하고 자택에서만 머물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행정명령이라함은 이 명령을 어길시 티켓 발부등의 법적 제재를 받을수있다는 것이다.

3월 23일 현재까지 131명으로 그 확산세가 무섭게 늘고있는 상황에서 어쩔수없는 방법이었다고 달라스카운티는 밝혔다.

 

이제는 집밖에서 운동이나 산책을 할때도 사람과 사람사이에 최소 6피티의 거리를 유지해야하고, 종교활동등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모든 도,소매업들은 문을 닫아야한다.

다만 병원, 약국과 같은 의료기관과 그로서리, 개스 스테이션과 같은 필수 소매어베는 예외이며 레스토랑의 픽업과 배달은 계속적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