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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밀집 캐롤튼 DPS직원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기사입력 2020-03-20 조회수 1449

캐롤튼 DPS직원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 2주내 방문한적이 있다면 자가격리 지침을 따라야한다!!!

 

 

2명의 DPS(Department of Publi Safety)직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중 한명이 한인밀집지역인 캐롤튼에 위치한 캐롤튼 DPS에서 지난 16일까지 근무한것으로 밝혀져 더욱 우려가 되는 부분이다.

해당 오피스는 4600 State Hwy 121에 위치한다.

다른 한명은 2501 South Loop 121에 위치한 Belton 오피스직원인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을 2주전에 방문한적이 있다면 스스로 자신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꼭 자가격리를 하기 바란다.

집안에서도 가능하면 가족들과의 격리 수칙을 지키며 건강상태를 확인해야한다.

 

그렉 애보트 주지사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지난 수요일 텍사스 전역의 DPS사무소르 강제페쇄시켰다.

재난선포기간동안은 운전면허증이 만기가 되었더라도 연장사용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