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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카운티 모든 음식점 강제 폐쇄

기사입력 2020-03-17 조회수 1918

 

오늘자 17일(화)부터 달라스 카운티에 술집, 나이트클럽, 레스토랑, 극장, 헬스센타등의 영업정지 행정명령이 떨어졌다.

 

앞으로 일주일간 시행될 예정이라고는 하나 일주일후에 이 행정명령이 달라질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단 식당의 경우 식당내에서의 식사는 불가하나 배달이나 TOGO는 허용된다.

전날인 16일(월) 오후에 전격적으로 결정되고 통보된 사실로 달라스내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음으로 인해 경제침체의 직격탄이 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조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에릭존슨 시장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