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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를 칼로 살인한 남성에게 70년 형 선고

기사입력 2020-02-20 조회수 254

 

리차슨에 사는 한 남성에게 지난 해 자신의 여자 친구를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70년 형이 선고되었다. 

 

지난 월요일, 달라스 카운티 법원은 제프리 리 패터슨(Jeffrey Lee Patterson, 47세)에게 일급 살인에 대해 형을 선고했다. 이 날 오후 선고문이 전달되었다. 

 

2019년 4월 4일, 경찰은 신고를 받고 패터슨의 집에 출동했다. 48세의 라도나 가르시아(Ladonna Garcia)가 가슴에 칼을 맞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즉시 이 여성을 메디칼 시티 달라스 병원으로 옮겼으나 곧 사망했다. 

 

패터슨은 경찰 조사시 사건 전날 밤 두 사람이 마약을 복용했던 사실과 함께 여러가지를 진술하였으나 앞 뒤가 맞지 않는 말을 많이 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패터슨은 이 사건의 범죄자로 70년 형 구형을 받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