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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도로 상의 다목적 프로젝트 승인

기사입력 2020-02-18 조회수 349

 

알렌 시 의회는 주 고속도로인 121 도로 상의 다목적 개발 프로젝트를 승인하였다. 

 

하지만, 처음에 제안된 스포츠 경기장을 건설하는 것은 아니다. 

 

이전에 알려진 바 80 에이커에 달하는 알렌 스포츠 빌리지 프로젝트가 변경되어 이제는 1 백만 평방 피트의 사무공간, 세 개의 호텔, 상가, 식당과 놀이 시설, 그리고 단독 주택 건물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에빈뉴(Avenue)라 불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주변의 아웃도어 플라자, 식당 구역, 콘테이너 공원 및 관계수 구역 등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기존 스포츠 경기장을 취소하고 새로운 개념의 주거-일-놀이 공간을 건설하는 참신한 프로젝트가 될 것임을 개발사인 타카(Thakkar) 사는 표방하고있다. 알렌시와 주민들의 폭넓은 협력을 통해 알렌 커뮤니티에 새로운 가치를 부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타카 사는 원래 크리켓 경기장을 포함한 5억불이 투자되는 알렌 스포츠 컴플렉스를 계획하였으나 지역 주민의 반대와 시공사 중 한 회사의 취소로 계획을 변경하게 되었다. 

 

이번에 승인된 개발 계획으로는 1백만 평방 피트 공간의 사무실 건물, 65채의 단독 주택, 1,600 세대를 위한 주거 공간, 3개의 호텔, 그리고 27만 5,000 평방 피트 면적을 차지하게 될 상가, 식당, 그리고 놀이 공간을 포함한다. 전체 건물들은 121 도로와 알마 도로 사이의 남서쪽에 건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