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사람닷컴으로 돌아가기
 
   

달라스 갤러리아 오피스 타워 4억불 매매

기사입력 2020-02-12 조회수 233

 

달라스 근교의 가장 큰 오피스 타워가 주목할 만한 가격으로 매매되게 되었다.  

 

아틀란타를 본사로 하는 피드몬트 오피스 거래사(Piedmont Office Realty Trust Inc.)는 635와 노엘 로드 사이에 위치한 3개의 갤러리아 사무실 빌딩을 4억불에 구입하였다. 

 

140만 평방 피트에 달하는 이 건물은 올 해 1 사분기가 지나기 전 판매될 것으로 예측되었었다. 

 

피드몬트 사의 관계자는 갤러리아 빌딩을 구입함에 따라 2020년 더욱 괄목할 만한 성장이 달라스 지역에서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피드몬트는 회사가 설정해 놓은 5억불의 한도액을 넘지 않고 이러한 거래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으며 또한 필라델피아에도 다른 거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이 세 건물은 1980년대와 90년대에 걸쳐 건설된 것인데 가장 최근에는 2015년에 3억불 이상의 금액으로 CBRE 글로벌 투자사에 매매된 적이 있다. CBRE는 건물의 리모델링을 위해 2,700만불을 추가로 소요했었다. 

 

상업 건물 회사인 JLL이 이번 매매에 관련한 마켓팅을 주도했고, 현재 이 건물의 90%가 이미 여러 대기업에 임대된 상태인데 아마존도 그 중 하나이다. 

 

피드몬트는 이미 북 텍사스 지역에서 12개에 가까운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메이져 사무실 건물 소유 회사이다. 

 

이번 갤러리아 오피스 건물의 매매는 최근 북 텍사스 지역에서 발생한 가장 큰 상업 건물 거래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