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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부터 어빙까지 추격전

기사입력 2020-02-11 조회수 496

 

충돌 사고를 일으키고 도망하던 차량을 추격하여 체포하였다고 갈랜드 경찰이 밝혔다. 

 

지난 일요일 에즈켈 토바 (Ezekiel Tovar, 19세)는 불법 무기 소지 및 체포 불응 혐의로 구속되었다. 

 

새벽 2시, 경찰은 남 갈랜드에 있는 한 편의점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검정색 계열의 크라이슬러 300이 마쯔다 차량을 추격하다가 들이 받았다는 신고가 들어와 있었다. 

 

경찰은 크라이슬러 차량의 운전자가 토바인 것을 이후 확인하였다. 그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도주하기 시작했다. 

 

토바는 달라스로부터 어빙까지 도망하였고 그의 집에 도착하여 차를 세우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이 후 집에 도착한 경찰에 의해 포위되었다가 결국 체포되었다. 

 

마쯔다 차량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토바가 달라스로부터 갈랜드까지 자신들의 차량을 쫓아 왔으며 이 후 차를 들이받아 움직일 수 없었다고 밝혔다. 마쯔다 차량에는 토바의 전 여친과 다른 사람이 타고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토바는 현재 갈랜드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고, 아직 보석금은 책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