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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남성 폭행 치사로 달라스 남성 구속

기사입력 2020-01-24 조회수 322

달라스의 한 남성이 폭행으로 인한 피해자가 사망함에 따라 살인죄를 받게 되었다. 


 

애모니 아마루 엘리스(Armony Amaru Ellis, 20세)는 어제 목요일 달라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엘리스와 60세의 데니스 얼 마틴은 지난 1월 12일 새벽 1시 경 동 달라스에 있는 엘리스의 집에서 다투었다고 한다. 

 

가벼운 말싸움으로 시작된 이 사건은 결국 폭력으로 이어졌고 엘리스가 마틴을 여러 차례 폭행하여 심각한 상태에 이르게 했다는 것이다. 

 

캐롤턴에 원래 거주하던 마틴은 지난 화요일 숨졌다. 경찰은 아직 정확한 사인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전과 기록이 없는 엘리스는 사고 직후 폭행 치사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현재 그는 살인죄 혐의로 달라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며 아직 보석금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2020년에 들어서 달라스 지역에는 현재 14건의 가정 내 폭행 사건이 접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