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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 데이터 센터 규모 세계 3위

기사입력 2020-01-23 조회수 168

 

DFW 지역이 국제적인 비교에서 세계 3위 규모의 데이터 센터 시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쿠쉬만 웨이크필드는 국제 시장에 있어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와 수요를 조사하였다. 

 

약 1천억불 이상의 재원이 지난 10년동안 전 세계에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DFW 지역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지역 중 하나라고 밝혔다.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여 기업의 생태계를 바꾸어 가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진다고 쿠쉬만은 설명한다. 또한 기업들은 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처리 및 보존을 위해 반드시 이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 쿠쉬만의 설명이다. 

 

한편, 개발자들과 운영자들은 견고한 데이터 센터를 통해 통신과 전력 공급이 원할하고 가능한 모든 위험성이 최소화되길 바란다. 

 

쿠쉬만은 이번 조사를 통해 약 1천 2백 여개의 데이터 센터를 조사하였다. 

 

탑 10위 안에는 북 버지니아, 실리콘 밸리, DFW, 시카고, 뉴욕/뉴저지, 싱가포르, 암스테르담, 로스 앤젤레스, 시애틀, 런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달라스는 광통신 네트워크의 중간 지역으로 사업 접근성이 매우 좋고 인프라가 잘 구성되어 있는 지역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텍사스가 판매 세금 등을 부과하지 않아 기업들이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매우 용이하다고 밝혔다. 

 

북 텍사스 지역에서는 현재 80 메가와트 이상의 용량을 갖는 데이터 센터가 건설 중이다. 

 

북 텍사스의 대형 데이터 센터들은 현재 구글, 페이스북, NTT 데이터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