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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항공, 러브필드 공항에 혁신 랩(Innovation lab.) 설치

기사입력 2020-01-21 조회수 341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본사 건물 근처에 새로운 혁신 랩을 건설하고 있다. 이는 이전 10만 2천 평방 피트 면적의 항공 훈련센터를 리모델링하는 것이다. 

 

이 랩은 보다 실험실적인 환경으로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매일 매일의 운항시 승객들의 이동과 관련한 과정들을 시험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항공사 측은 밝히고 있다. 

 

사우스웨스트는 이 프로젝트와 관련한 세부적인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건물의 리모델링을 위해 최소 1천만불 이상의 재원이 투자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혁신 센터는 개선될 건물의 일부를 사용할 예정이다. 2018년에 건설이 끝난 조종사 훈련을 위한 건물인 LEADS 빌딩 근처의 1959 건물은 새로운 용도로 활용될 것이다. 

 

사우스웨스트는 본사 캠퍼스 내에 약 1만명의 직원들 그리고 수천명의 조종사와 승무원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갖고 있다. 

 

최근에 사우스웨스트는 새롭게 승무원들을 훈련할 수 있는 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 

 

또한 지난 해 12월 약 3 에이커에 달하는 지역을 추가로 구입하였는데 이 지역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혁신 센터의 설치가 각 기업마다 트렌드를 이루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기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생산품을 시험하는 인력들이 집중되어 있는 부서인 것이다. IBM, 사브레, 딜로이트, USAA와 AT&T 등이 최근 북 텍사스 지역에 혁신 센터를 오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