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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거주 유아 성폭행자 체포

기사입력 2020-01-17 조회수 675

지난 6년동안 어린 아이를 성폭행해 왔던 타일러 거주의 28세 남성이 체포되었다. 


 

지난 1월 7일 오마 후에타(Omar Huerta)는 14세 이하 유아에 대해 지속적인 성폭행을 가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현재 스미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으며 벌금 25만불이 구형되어 있다. 

 

체포 진술서에 따르면 피해 소년은 현재 16세인데 본인이 6세 정도되었을 때부터 가해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해왔고 12살이 될 때까지 지속되었다고 작년 11월 경찰에 신고하였다. 가해자로부터 신체적인 학대와 성폭행이 있었다는 것이다.  

 

피해 소년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그러한 피해를 당해왔는지 모르다가 최근에 들어 우울증을 겪는 아이를 보고 알게 되었다고 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후에타는 이 소년과 친구 관계라고 설명했고 그 소년과 성관계를 갖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고 설명하는 후안무치의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