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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고등학교 학생, 총격으로 사망

기사입력 2020-01-15 조회수 687

일요일 밤, 알링턴 고등학교의 학생이 포트워스에서 일어난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체옌 무어(Cheyenne Moore)는 포트워스 동쪽 로즈데일 거리에서 총에 맞았다. 17세의 소녀는 존 피터 스미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자정이 되기 전에 사망했다. 

 

방송사에 따르면 무어는 로스데일 길을 따라 운전하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차량 한 대가 옆에 붙으면서 안에 있던 누군가가 총을 쏘기 시작했다고 한다. 

 

무어의 차량 안에서 있던 19세 남성도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무어의 이모인 소피아 존스에 따르면 알링턴 마틴 고등학교의 11학년이었던 무어는 착한 아이었다고 한다. 

 

무어는 모든 사람을 사랑했고 또한 사랑받기를 원하던 아이였다고 이모는 설명했다. 

 

포트 워스 경찰은 여전히 수사 중이며 아직까지 체포된 용의자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