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사람닷컴으로 돌아가기
 
   

J.C. Penney 명절 세일, 7.5% 하락

기사입력 2020-01-13 조회수 441


제이 씨 페니는 비록 연말 명절 세일이 하락했지만 2019년 전체 전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운영이익에는 오히려 향상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페니는 연말 9주에 걸친 판매량이 약 7.5% 하락했다고 밝혔다. 판매를 중지한 주요 가전과 가구를 제외하면 하락 폭은 5.3%로 조정된다.

명절 세일은 2019년 전체에 걸친 판매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페니는 당초 7 내지 8%의 하락을 예상했었다.

세금 전 총 수입이 4억 7천 5백만불에 도달하여 현금 유동성에 있어서는 오히려 나아졌다고 한다.

명절 판매량도 3분기와 대비할 때 나아진 것이다. 2019년 3분기에는 9.3%의 하락이 있었다고 페니측은 발표했었다.

2018년도에 비하여 재고율이 9% 정도 감소했으나, 회사는 17억불의 현금 및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니는 아직도 사업을 확장하는데 여러 장애물들이 있다. 장기 대출 금액이 40억불에 달하는 것이 가장 크다. 2019년 총 사업 결과는 2월 27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페니의 가장 큰 경쟁사인 콜스나 매이시스 역시 명절 판매에 있어서 그 폭이 크진 않지만 하락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