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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사옥 개발자, 딥 엘럼 지역을 다음 타겟으로

기사입력 2020-01-10 조회수 378

 

시카고를 본사로 하는 개발사가 달라스 딥엘럼 지역에 빌딩을 건축할 계획을 갖고 주목하고 있다. 

스털링 베이 사(Serling Bay Cos.)의 관계자는 2.5 에이커 이상에 달하는 이 지역에 대하여 구체적인 건축 계획을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상당한 근거로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전했다. 

 

이 지역은 오래 전부터 개발사의 관심을 끌어오던 지역이라는 것이 그들의 설명이다. 스털링 베이 사는 시카고 지역에서 큰 성공을 거두어 왔다. 특히 구글의 사옥을 개발한 것과 같은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 이는 거의 100년 가까이 된 10층짜리 구형 건물을 구글의 중서부 사옥으로 개발한 것이다. 

 

딥 엘럼은 새롭게 개발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상업 지역으로 고밀도의 다목적 사용이 가능하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우버 사가 이미 이 지역에 신 사옥 건축을 시작하였고 아파트와 사무실, 상가 건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스털링 베이 사가 지난 12월에 구입한 지역은 말콤 엑스 블러바드와 인디애나 거리에 위치한 DART 역 맞은 편이다. 현재 비어 있는 7만 평방 피트 건물인데 이전에 애니메이션 회사인 릴 에프엑스 (Reel FX)가 사용했었다. 

 

주변의 건물주들은 스털링 베이 사가 들어와 지역을 발전을 이룰 것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달라스 지역의 프로젝트는 30년 이상된 스털링 베이 사에 있어서 국내 여러 지역으로 확장하는 80억불 이상의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회사는 새로운 시장을 확보하기 위하여 달라스, 마이애미, 포클랜드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구글, 맥도널드 뿐만 아니라 글래스도어, 다이슨, 힐쉐어 등과 같은 다른 대형 회사들과도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