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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한랭 전선 월요일 오후부터 접근

기사입력 2019-12-09 조회수 445

 

봄 날 같은 주말이 지나고, 날씨가 급격히 변할 예정이다.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에 강한 한랭 전선이 월요일 오후부터 접근할 예정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전선으로 인해 월요일 최고 기온이 70도에 달하다가 화요일 아침부터는 30도 중반으로 뚝 떨어질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 전선은 북 텍사스 지역에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어 월요일 후반부터 화요일 아침 사이에 급격한 날씨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 같다. 

 

온도는 거의 어는 점까지 떨어질 예정이어서 서부 혹은 북서부 지역은 곳에 따라 비와 눈이 섞인 것을 볼 수도 있다. 

 

그 외 다른 지역들은 주로 비를 맞게 될 예정이다. 

 

화요일 오후부터는 날씨가 개어서 맑아지겠지만 기온은 여전히 낮아서 40도 안팎이 될 것이다. 화요일 저녁에는 비가 계속되어 최고 1 인치까지의 강우량이 예상된다. 

 

이번 전선이 꽤 강력하여 남은 한주간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 이후 주말까지 최고 기온은 50도 정로로, 최저 기온은 30도 초반이 유지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