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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 마틴, 그랜프레리 디비젼이 2020 성장을 주도할 것

기사입력 2019-12-06 조회수 725

록히드 마틴의 그랜 프레리에 소재한 미사일 발사 조정 유닛이 회사 내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임에 따라 내년에도 회사 전체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회사측이 밝혔다. 록히드 마틴이 주도하는 성장 사업의 핵심부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 분야에 대한 전망은 2019년도보다 2020년도에 상대적으로 조금 덜 미치겠지만 여전히 큰 성장세가 기대된다. 현재 미 정부, 미 공군 등과 약 9억 8천 8백 8십만불의 계약을 맺고 있다. 이 디비전은 록히드 마틴 전체 판매의 14%를 차지하고 있는데 올 한해 동안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3분기 총수입이 26억불을 기록했다. 

 

F-35 프로그램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최근에는 미 국방부와 340억불에 달하는 거래를 성사시켜 478대의 F-35 제트기를 추가로 생산하기로 하였다. 

 

F-35는 1만 4천명의 직원이 일하는 포트워스 조립 디비젼에서 대부분 제조되고 있다. 

 

향 후 몇년에 걸쳐 미국 내 F-35기의 총수는 거의 1천대에 육박할 예정이다. 장기 전망에 따르면 F-35 프로그램에 의한 총 비용은 1조 불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