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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 트럭 운전사, 견인 중 총에 맞아 사망

기사입력 2019-12-04 조회수 744

견인 트럭 운전사인 잭 존슨이 월요일 새벽 견인 중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을 시작한지 3주 만에 발생한 사건이다. 

 

견인하던 차량은 2003년 닛산의 차량으로 500불 정도 밖에 안되는 차량이었다고 견인 회사 사장인 조 베이커는 설명한다. 

 

24세인 존슨은 새벽 1시 레이크 달라스 지역 모텔에 놓인 이 차를 견인하다가 총에 맞았다. 베리 드죠지(Barry DeGeorge, 37세)는 살해 혐의로 50만불의 보석금이 부과되었다. 

 

사장 베이커의 설명에 따르면 존슨은 약 3주 전에 고용되었고 본인이 회사를 운영하던 중 처음으로 사망한 직원이라고 한다. 

 

존슨이 차량을 견인 트럭에 걸고 막 출발하려던 시점에 드죠지가 총을 쏘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덴톤 메디컬 씨티로 이송된 존슨은 병원에서 숨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