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 에이커 캐슬 힐 프로젝트, 루이스빌에서 진행 중

기사입력 2019-11-29 조회수 574

루이스빌에 높이 올라가는 빌딩은 북텍사스 지역 개발 프로젝트 중 가장 최근의 것이다.  

 

121번 도로 주위로 넓게 퍼져있는 캐슬힐 지역에는 현재 4천여 세대가 주거하고 있고 거의 20년 가까이 아직도 여러 공사가 진행 중이다. 

 

개인 주택 건설은 이제 거의 완성된 시점인데, 캐슬 힐의 개발사인 브라이트 리얼티는 렐름이라 명하는 도시형 다목적 시설 프로젝트를 새롭게 진행하고 있다.  

 

첫번째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고층 빌딩이 현재 올라가고 있는데 이는 수 백 세대의 아파트와 상가 건물의 일부로 진행되어 지는 것이다.  

 

사무실 공간의 50%가 이미 임대되었고 몇몇 큰 거래가 추가 진행 중이라고 관계자는 밝힌다.  

 

9층짜리 사무실 건물은 1만 5천 평방피트 면적의 상가 건물을 1층에 포함하며 분수대를 마주하는 플라자를 포함한다. 분수대 건설에 무려 3백만불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건설사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설명한다.   

 

엘 파소의 멕시칸 식당, 텍사스 바베튜, 그리고 보험사 등이 이미 임대를 마쳤다. 플라자를 마주하여 260세대의 아파트가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며 내년 가을에 오픈한다. 또한, 아파트와 더불어 80세대의 콘도 및 추가의 사무실이 더 지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