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뒤 주말 기온이 뚝 떨어져

기사입력 2019-11-20 조회수 290

 

따뜻한 날씨가 지나가고 다시 한랭전선이 다가오고 있다. 서쪽으로부터 폭풍이 우리 지역에 다가옴에 따라 목요일과 금요일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수요일에는 비가 오지 않을 것이지만 목요일 아침 출근길에는 비를 맞을 것이다. 목요일 오후에는 보다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다.  

 

목요일 우리 지역으로 한랭전선이 이동해 옴에 따라 몇몇 지역에서는 강한 폭우를 맞을 수도 있다. 이러한 폭우는 작은 우박이나 돌풍을 동반할 수도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그러나 텍사스 지역 모든 곳이 이러한 폭우를 맞는 것은 아니다. 목요일 한랭전선이 물러감에 따라 비는 점점 줄어들 것인데, 어떤 지역은 전혀 비가 내리지 않을 수도 있다.

 

일단 이번 전선이 지나가면 금요일에는 다시 기온이 낮아질 같다. 최고 기온이 50 중반대에 이를 예정이다. 금요일 저녁이 되면 비는 이상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말 동안은 맑지만 추운 날이 듯하다. 아침 최저 기온이 30 후반으로 최고 기온은 50 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에는 기온이 조금 회복되면서 최고 기온 60 중반이 것이라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