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 지역 새로운 아파트 단지 건설

기사입력 2019-11-19 조회수 373

 

알렌에 있는 개발회사가 기존 쇼핑 센터를 마주하는 새로운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임대 단지는 121도로와 워터스 길이 만나는 지역에 있는 쇼핑 센터 그리고 시네마크 극장과 접하게 된다. 이번 개발을 통해 그간 비어있던 7 에이커의 공간이 채워지게 예정이다.

 

개발회사인 달코어 홀딩스(Dalcour Holdings LLC) 470 세대, 4층짜리 아파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역은 그동안 도넛의 가운데에 있는 공간과도 같았다. 이번 아파트 프로젝트를 통해 공간을 활성화할 있을 것이라는 것이 알렌 지역 담당자들의 기대이다.

 

지역의 소유자들 역시 이번 프로젝트에 기대하는 바가 매우 크며, 개발회사 측은 그동안 필요했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계획된 아파트는 현재 있는 플라자 공간과 마주하게 것이며 근처 자연 경관과도 조화를 이룰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주거 임대공간 뿐만 아니라 30개의 소매업 상가 공간도 준비될 예정이다. 아파트 근처에는 걸어서 있는 일본 혹은 멕시칸 식당도 있게 된다.

 

본격적인 공사는 2020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알렌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