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 고등학교 풋볼 선수, 총에 맞아 사망

기사입력 2019-11-18 조회수 483

16세의 알렌 고등학교 풋볼 선수가 지난 토요일 플래노에 있는 집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한 학생은 마퀼 엘리스 주니어(Marquel Ellis Jr.)로서 10학년이다.

 

토요일 10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파티가 끝나고 이미 몇몇 사람은 돌아간 시점에서 마퀼이 총에 맞은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마퀼은 총상에 의해 지역 병원에서 사망했다. 경찰 당국은 아직 용의자의 정보에 대해서 정확히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추가의 총격이나 관련한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를 확정하고 검거하기 위하여 최선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알렌 고등학교의 풋볼팀 코치인 테리 갬빌(Terry Gambill) 마퀼의 죽음에 대해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마퀼은 와이드 리시버로써 모든 선수들과 사이가 좋았다고 한다. 그는 이미 대학 팀에 등록되어 있는 전도 유망한 학생이었다. 모든 선수들이 그를 사랑했다고 한다.

 

코치에 따르면 그의 미래는 많은 기회들로 가득 있었는데 이러한 일이 벌어진 것이 말할 없이 안타깝다고 했다.  코치 선수들은 일요일 마퀼의 부모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한편, 알렌 ISD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학생들과 학교 스태프들을 위해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