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Fry’s Electronics), 문닫지 않습니다 ~

기사입력 2019-11-15 조회수 510

요즈음 전자상가 하나인 프라이스(Fry’s Electronics) 파산을 향해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조만간 상점의 재고가 쌓이면서 정상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캘리포니아 산호세를 본사로 하는 프라이스는 파산을 신청하거나 문을 닫는 상점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팔로 알토 지역의 상점이 임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문을 닫는 말고는 미국 9 주에서 운영되는 다른 34(텍사스 8) 상점은 여전히 운영될 것이며 안에 예전과 같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한다.

 

1985년도부터 시작된 프라이스는 현재 위탁 판매로 판매 모델을 전환하는 중이다. 프라이스는 더이상 자체 브랜드 상품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현재 대부분의 프라이스가 낮은 재고율을 보이는 이유이다. 하지만 안에 다른 공급업체들의 상품이 채워질 것이기 때문에 판매는 다시 활성화될 것이라는 것이 프라이스 측의 설명이다.

 

고객들은 온라인으로도 상품 주문이 가능하고 상점들은 배송 서비스도 함께 한다.

 

대부분의 상점이 5만에서 18 평방 피트의 면적을 갖고 있는 프라이스는 현재 비어 있는 진열대가 너무 뚜렷하여 많은 고객들이 파산이나 운영 중지를 걱정했던 터였다.

 

우리 지역에 위치한 프라이스의 경우 1996년에 6개의 인크레더블 유니버스 스토어(Incredible Universe store) 매입하여 전환했었다. 인크레더블 유니버스 스토어는 포트워스를 기반으로 탠디 회사(Tandy Corp) 소유였는데, 회사는 우리가 아는 라디오샤크(RadioShack) 전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