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페스티발 드디어 내일!!

기사입력 2019-11-15 조회수 682

제 4회 코리안 페스티발 드디어 내일로 임박, 역대 최대 규모, 기대 UP!

한국의 전통문화와 KPOP의 조화로 전세계인이 하나가 될 축제

 

 

개최여부를 놓고 2번의 진통을 겪었던 코리안 페스티발이 드디어 내일 16일(토) 캐롤튼 H마트가 있는 아시안 타운센터 북쪽 주차장에서 오전 11시부터 그 대막의 장을 올린다.

얼마전 성황리에 끝난 케이팝 투게더 페스티발이 케이팝과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축제였다면 코리안 페스티발은 예로부터 이어내려오는 한국인의 혼을 담은  전통문화와 전세계를 하나로 만들고있는 케이팝의 진정한 만남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역동하는 코리아의 파워를 보여주는 장이 될것이다.



매년 어가행렬로 시작되는 개막식에서는 초대형 비빔밥만들기, 김치담그기 행사가 있을 예정이고 축하무대로는 광개토사물놀이, 매스터코랄합창단, 궁중의상쇼,길쌈놀이, 강강술래가 진행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통혼례식도 올려진다.

코리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케이팝 나잇에서는 요즘 인기몰이중인 케이팝 보이그룹 '스누퍼(SNUPER)'와 케이팝 걸그룹 '네온펀치(NeonPunch)' 그리고 ‘디제이 플래시 핑거’(DJ Flash Finger)도 출연, 또 한번 달라스를 떠들썩하게 만들예정이다.

무대주변에는 다양한 한국의 먹거리와 한국제품등을 알리는 부스등이 준비되어 먹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함께 하는 즐거움을 만끽할수있을것이다.

매년 당일에는 주차문제로 몸살을 앓았던터라 이번에는 십여명의 주차요원들이 미리 배치되어있어 그들의 도움을 받아 행사무대 주변에 주차를 하면 된다.
 

미국 중남부, 달라스 한복판에서 한인동포들이 함께 만들어나갈 "2019 코리안 페스피벌" 한국의 전통을 알리고 한국의 문화를 전파하고 이곳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긍지를 심어줄수있는 귀한 기회가 될것이다.

모두 함께 하자!!